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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본 직할 소속 계룡대 내 부대.

얘네들은 훈련할 장소도 없고, 훈련이라곤 분기별 사격이 전부다.

그냥 훈련 자체가 아예 없다.

모 부대는 군무원이 태반인 곳이 있다. 어딘지 찾아보고.

개인적으로 위치 고려 안한다면 난 여기가 최고라고 본다



항안단, 군수사 등의 비전투 부대

항안단은 서울, 군수사는 대구에 위치해 있다

항안단은 간부들 전역 전 교육을 받는 곳이며,

군수사는 뭐 말 안해도 알 듯 하다.


항안단은 위 부대들보다 규모가 작아 민영업체가 없는 대신 가라치기 쉬운 구조이다. 영외로 나온 병사들의 두발 상태가 상당하다. 다만 소규모인 만큼 생활여건이 외부로 발설되는 일이 없으며, 선임들 간의 부바부로 인해 가라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엄연히 군부대인 만큼 내무생활 및 간부와의 충돌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군부대가 작은 관계로 대부분의 지원을 15비로부터 위탁받는다. 부대 내에 편의시설이 전무한 관계로 사격도 타 부대로 나가게 된다.


군수사는 11비 파입부대다.

그런데 11비보다 힘이 쎄다. 투스타가 상주한다.

11비가 훈련할때 자연스럽게 훈련에서 열외되며 야기방도 파견 형식으로 11비가 순찰돌지 않는 지역으로 나가며 편하게 지내다 온다. 11비의 민영과 식당을 즐기고, 일과도 매우 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군수사 예하부대 제외)

단점으론 보는 눈이 많고, 얄짤없이 비행단 파입부대인 만큼 fm으로 진행하며, 전투기 소음이 시끄럽다는 점이다.




공군사관학교, 작근단, 교육사

공군사관학교는 청주, 작근단은 오산, 교육사는 진주에 있다.

공군사관학교는 말 그대로 학교,

작근단은 작전사령부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세 곳 모두 부대가 규모가 있으며

민영업체들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오산은 미국 음식을 배달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훈련도 기훈단 필수코스였던 ore 예행연습보다 강도 낮은 수준의 분기별 훈련만 진행하며(애초에 기훈단과 비교도 안되지만)

그 외 잡다한 훈련들이 없다.

비전투부대라는 특성상 가라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으나

바로 앞에 투스타, 쓰리스타가 사는 관계로

기지 내 순시를 자주 도는 편이다.

위에서 불호령이 떨어질 경우 손해 직격탄을 맞는 곳들이다.

그래도 장점이 단점을 커버할 정도의 꿀통이기에 사람들의

수준이 최상위권이며 기훈단 훈련병들의 워너비 자대다.

업무 상의 강도는 특기마다 상이하나 대부분 대규모 자대를 따라가는게 맞다고 보여진다.




비행단 내 파입 독립전대 및 파입 사령부

여기서부턴 취향 차이로 갈리게 된다.


파입 독립전대는 자체 훈련을 진행하거나, 일부 훈련에 한해 비행단에서 파견 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파입 독립전대는 사람들끼리 얼굴을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 대부분의 훈련을 가라친다.

오죽하면 병사보다 간부가 훈련하길 더 싫어해서 감독관이 훈련 빨리 끝내달라고 징징대는 경우도 있다.

이래놓고 비행단의 시설은 함께 공유한다.

또는 비행단 훈련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부바부이므로 자대 가봐야 알거다

또한 이런 부대들은 특수한 목적을 가진 부대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귀찮은 일들은 비행단에 던져놓고,

본인들은 지네 업무만 띡 해놓고 폰만 만지작거리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비행단에 비해 업무 난이도가 적다.


단점으로는 비행단의 눈치를 많이 본다.

기생하는 부대인 만큼 비행단으로부터 많이 빼먹어야 하는데

그럴 때마다 비행단의 하나의 대대처럼 행동해야 할 때가 있다.

비행단의 안좋은 지침을 따라가거나,

비행단 눈치를 보며 행동하는 등 사실상 같은 구성원처럼 굴러갈 때가 있다. 결국 fm처럼 변할수도 있다.


파입 사령부는 비행단보다 지위가 높다

비행단의 거지같은 훈련에서 싹다 빠지고, 병사들도 꿀특기만 모이기에 굉장히 수준 높은 병사들만 모인다

단점으로는 사령부이기에 높은 계급들이 매번 상주하며 업무에 가라치는것에 있어서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여러모로 위의 독립전대급과 반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자체 독립전대 및 여단본부

부대가 굉장히 작은 관계로 돌아다니기에 제약이 덜하다

일과하다가 중간에 bx를 가도,

멀리 있는 타 부서에 잠시 방문을 해도,

시간이 크게 걸리지 않는다.

부대가 '일반적으론' 되게 여유로우나

대부분 본부라는 특성 탓에 일정 시즌 땐 굉장히 복잡하다

지휘부가 바뀔 때마다 씹헬과 천국을 오간다

예시로 매번 1시간 만에 끝나던 재난통제 훈련을 가라로 진행하던 와중

지휘부가 헬로 바뀔 경우 오전 내내 사무실 밖에서 보낼 때도 있다

"비행단 내 독립전대" 와 일정 성격을 공유한다

다만 비행단 내 독립전대 보다는 여유로울 순 있겠으나 편의시설과 여가시설이 똥망인 것이 차이점으로 들 수 있겠다.



비행단 및 포대

이건 나무위키 혹은 공갤에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해라



글과는 별개로

뭐든지 니가 꿀 빨 수 있는 여부는

"부바부" 다


정 걱정이 많고 생각하기 싫으면 집 앞 가면 된다

어짜피 훈련 일과라는 게 비전투든 전투든 뱅단이든 포대든 비슷비슷하다

사회 나가면 100 차이날거 군대에선 1 차이나는거임


보직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같은 특기 안에서 누구는 꿀빨고 누군 헬빤다고 징징대고?

개개인의 극히 주관적인 성향 차이지

난 공갤에 맨날 일과자랑하는거 이해 안됨


https://m.dcinside.com/board/airforce/985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