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헌병은 솔직히 일할때가 존나 힘들고 하기싫어서 그러지 자유시간 자체는 많음. 일 같은 경우엔 이등병 2,3달하면 일에 완벽하게 적응가능 할 정도로 단순하다. 그럼 일 다 배운 일병 1,2호봉때는 나머지 시간에 운동을 하든 공부를 하든 가능함 그리고 태블릿 있으니까 체감 시간 자체가 엄청 빠르다.

근데 육군애들은 기훈단가면 주는 책있지? 그 책보다 두께가 최소 2배는 되는책을 이상 달달 외워야함 심지어 한권도 아니고 몇권, 완벽하게 하나도 틀리는거 없이 외워야함 기훈단이나 특기학교처럼 몇주만 딸깍 외우고 머리속에서 지워버리는 그런게 아님 전역할때까지 머리속에 기억하고 있어야됨. 여기에 플러스로 총기류 제원이나 군가까지 외운다고 생각하면 상병 달기 전엔 자유시간 없다고 생각해야 됨.

혹은 개꿀 육군(국직이나 운전후방)가면
다르지 않냐 할 수 있는데

그거 순전히 운빨아님?

그거 가기 힘드니까
지금 공갤 기웃거리는거 아니냐?

막말로,

경기도나 광역시급 도시
한복판에서 교통정리하는게 편할까?
최전방 영하 날씨에 군용차 기름갈다가
손 얼어서 동상 걸리는게 편할까?

공갤에서 헌병 힘들다고
찡찡거리는 애들 왠만하면 다
연막아니면 일이병임 걍 지정박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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