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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자의 주장은 일반적인 부정선거론과 다르다

1. 대통령 선거는 조작이 안 되는데 국회의원 선거는 조작이 된다

2. 국민의힘이 국회의원 선거를 진 건 맞다. 그러나 24석 가량을 진보/좌파가 조작해서 더 가져간다

3. 그 방법은 서울/경기의 경합지에 전남, 광주, 전북에 사는 유권자가 위장전입해서 들어가는 방식이다  

   그래서 관외투표함만 열면 결과가 바뀐다



이제 위의 주장을 증명해보겠다



국회의원 선거는 지역구, 비례 대표 이렇게 2개를 동시에 투표한다

2024년 총선에서 전국 투표자들의 결과를 내보면

전국의 2923만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지역구 후보로는

민주당 후보 50%, 국민의힘 후보 45%, 기타정당 후보 5%를 선택했다

당선이 되든 안 되든 일단 투표한 결과는 이랬었다



한국인의 거의 절반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했다

이는 대선 결과와 크게 차이가 없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국민의힘을 지지한 사람이 많았다

그만큼 2024년 당시, 민주당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도 컸다



국회에서 지역구 의석으로 배정되는 의석수는 299석 중에서 254석이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은 50%의 지역구 득표율을 기록했는데

정작 당선자는 254석 중 161석이나 차지한다

이는 비율로 치면 63%에 해당한다

득표율에 비해 당선자비율이 엄청 뻥튀기 된다



지역구 득표율을 45%나 기록한 국민의힘은

단순 환산대로라면 254석의 45%,

즉 지역구 국회의원 의석에 114석이 당선될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 36%인 90개의 지역구에서만 당선되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모두가 아깝게 떨어져서 사표가 엄청나게 발생한단 뜻이다

그 결과 비례까지 합해서 총합 108석을 획득했었다

이것이 문제의 시작이다



왜 존나 아깝게 다 떨어질까?



본 필자는 국민의힘이 당선되어 가져가야 할 경합지역을

전남, 광주, 전북에 거주하는 진보/좌파들이 자기 지역구에서 투표하지 않고

서울, 경기, 대전, 충북, 충남, 부산의 경합 지역으로 집단적으로 위장전입하여

뺏어간다고 보는 것이다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승리한 건 인정한다 그러나 이들은 원래 165석만 차지했어야 했다

그런데 경합지 24곳을 조작해서 190석을 만들고 이것으로 나라를 자기 방식으로 결딴낸다는 뜻이다



지난 2024년 총선에서, 10% 포인트 미만의 차이가 난 경합지 지역구는 전국에 93곳이다

지역구 경합지 93곳 중 57곳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지역구 경합지 93곳 중 35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었다

61% 대 38%의 비율이다



전남, 광주, 전북의 잉여표가 지난 총선의 경합지역으로 위장전입해서

서울/경기/대전/충청/울산/부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를 찍기 때문에

국민의힘 후보는 아깝게 다 떨어진다



도표로 조작을 설명해보자

어떤 국회의원 선거의 결과가 다음과 같다



당/지역구         대구      전남      다        라       마

국민의짐          70%      7%       51%     52%    51%

더불어인민당     30%     93%      49%     48%    49%

당선자             보수     진보      보수     보수    보수



다음 국회의원 선거까지 '전남 지역구'에 거주하는 조작세력의 위장전입이 이루어진다

'전남 지역구'의 진보 쪽 잉여표들이 자기 지역구에서 투표하지 않고 옮겨간다

그러나 '대구 지역구'에는 가지 않는다

대신 300표, 500표, 1000표차로 당선자가 나뉜 경합지역인 '다, 라, 마'로 위장전입해 들어간다

결과가 아래 표처럼 바뀐다


당/지역구         대구     전남        다      라        마

국민의짐          70%     15%       49%    49.5%    49%

더불어인민당     30%     85%       51%   50.5%     51%

당선자             보수     진보       진보    진보      진보



단번에 더불어인민당의 지역구 당선자가 1곳에서 4곳으로 바뀐다

이렇게 뺏긴 의석수가 국민의힘에서 24석이나 된다는 것이고

호남시민단체와 열혈당원들이 그 24석에 해당하는 경합지만 조작해왔다는 뜻이다



증거도 있다



위장전입으로 다른 지역구에 투표하려면 직접 서울/경기/대전으로 이동해야 한다

투표날이 하루 밖에 안 되면, 그 날에 이동을 못할 수도 있다

게다가 투표 당일은 임시 공휴일이라 사람이 몰려 서울/경기로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사전투표라는 제도가 필요하다.

진보/좌파에서 사전투표를 만들었다 

출장 투표 가는 인구가 많다는 걸 아니까



직접 이동이 어려우면 관외투표(우편투표)를 이용한다

조작에 참여한 사람들이 원래 살고 있는 곳은 호남이니까

목표한 지역구에다 관외투표로 투표한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개표할 때 관외투표함만 열면 결과가 바뀌는 걸 보았는가?

그 표가 어디서 출발해서 경합지역에 도착했을 거 같냐



조작에 필요한 주소지는 전국시민단체, 향우회, 노조 네트워크에서 획득한다

인터넷 전입신고는 3분이면 처리된다

전입신고란 주소의 세대주만 동의하면 누구나 갈 수 있다

서울/경기/충북/충남에 있는 동지의 집, 빈집, 나대지, 비닐하우스, 시민회관, 폐가로 주소가 옮겨진다



이런 노가다의 방식으로 국회의원 총선 결과를 조작한다

전한길/이영돈 방식으로 아무리 쫓아도 증거 못 찾는다

전입, 전출, 관외투표 출발지를 까야 한다



전한길, 황교안, 민경욱은 부정선거 방법이 해킹, 표삽입, 중국인 등으로 주장하기 때문에 틀렸다

전국 투표소에 보수/진보/중도 관계자가 다 참여하는데 무슨 수로 투표함 조작이 되겠냐

전한길은 그 열정과 눈물 때문에 많이 이들이 감동해서 추종하지만 그런 방식으로는 절대 부정선거 색출 못한다

유령표 10표, DMZ 의혹, 197세 유권자 따위로는 30석이나 의석 수를 조작해낼 수가 없다



이준석은 한국에 부정선거가 아예 없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틀렸다

이 붕어 닮은 병신에 대해선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자기가 총선 지휘할 때 이겼다고 요즘 총선에 부정이 없다고 믿는 멍청한 인간이다



전한길, 이준석, 황교안 등은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한국의 보수를 잘못된 길로 데려 가고 있다

그 끝은 절벽이다

개헌에 필요한 의석 200석을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작해낼 것이란 뜻이다



좌파들의 주소 이동의 부정 방식은 지역구 방식의 국회의원 선거에선 통하는데

대가리 수를 하나하나 세는 대통령 선거에서는 못 쓴다

단지 옆동네로 주소이동만 하는 것이라서 전체적인 표 수가 증가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보/좌파는 항상 보수의 대통령 후보가 동시에 출마해서 보수 표가

분열될 때만 대통령에 당선되고(홍준표 안철수 분열, 김문수 이준석 분열)

그 외에는 당선된 적이 없다



박근혜 문재인 둘이 대통령 출마했을 때 박근혜가 이겼고

윤석열 이재명 둘이 대통령 출마했을 때도 윤석열이 이겼다

동네 동장도 해본 적이 없는 윤석열이 경기도지사를 이길 정도로 한국의 보수세는 강하다

이상하지 않은가?

대통령 선거에서도 저들이 65%씩 득표하면 본 필자는 이런 글을 안 쓴다

국회의석을 192석이나 차지한다고 뻐기는 것들이 대선 때만 되면 꼴아박는다

조작 방식이 안 통하니까



이 지역구 조작에는 도합 3만명의 인원이 필요하다

어떤 이들은 이 때문에 본 필자를 향해 '과대망상 환자'라고 욕 한다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조희팔 폰지 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몇 만인지 아는가?

3만명 정도 나온다

고작 조희팔 한 명도 그 정도의 피해자를 포섭해 낼 수 있었다

전남, 광주, 전북 인구가 505만이다

탁 까놓고 말해서 이 사람들 거의 다 민주당 지지자 아니냐?

이 중에서 게릴라 3만명 정도가 옮겨 가는 것이다. 벌써 옮겨 놓은 상태이다

주소지만 옮겨놓은 사람들은 서울/경기도/충청 인구로 치는 거고



그리고 이 조작 방식은 3만명이 혈서를 쓰고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다

별 것 아닌 위장전입이란 방식을 한 명이 두 명에게, 이 두 명이 네 명에게 전파하고,

네 명이 여덟 명에게 소개하고 참여시키는 일종의 다단계, 피라미드 사기 수법이다

'야, 너 우리 경기도로 주소 한번 옮겨볼래? 영일이도 옮겨놨거든. 혹시 아냐 민주당 당선될지?'

이런 방식으로 포섭하고 참여자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래서 드러나지 않는다



광주, 전남, 전북에는 촛불집회, 광우병집회, 박근혜윤석열 탄핵집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길바닥에서 물대포를 맞으며 노숙을 하는 열혈 당원들이 많다

그들이 서울/경기에서 300표차로 민주당 후보가 낙선한 지역구를 보면서

자기 지역구에 출마한 김대중사촌에게 표를 찍으며 멀리서 바라 보고만 있을까

아니면 함께 집회하는 사람들을 규합해서 

경합지역의 동지 주소로 위장전입하여 그 지역구를 차지하고 싶어 할까



이 점을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그들이 정당하게 자기 지역구에 머무르고 있다고 믿는 당신이 내가 볼 땐 과대망상 환자 같은데

내가 환자가 아니라.



본 필자가 위의 '위장전입으로 총선결과를 조작한다'라는 고발 내용을

작년 2025년 5월 14일부터 올리기 시작해서 여러 개를 올렸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본 필자가 보기에는

이 고발에 대해 진보/좌파는 여러 방면에서 반응한다



1. 절대 내 글을 문제 삼거나 공론화하지 않는다

☞ 김부선이 이재명과 불륜을 주장해도 묵살해버리지 공론화시키지 않는 이유와 같다

   무안공항 참사를 일부러 공론화 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

   '누가 너 같은 정신병자 글을 공론화 하냐?'라고 되묻겠지만, 몰래 대응은 엄청 한다. 밑에 계속 읽어봐라 



2. 황교안, 전한길 같이 엉뚱한 범인을 지목한 자들은 검경 조사를 시키면서 그들의 체급을 키워준다

☞ 보수라는 집단이 황교안 전한길 민경욱 공병호 이영돈 PD  같은

   잘못된 지도자만 따라가서 부정선거 방법이 드러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3. 네가 구글이나 네이버에 '신천지, 과천의왕, 국민의힘, 위장전입, 선거조작'이란 키워드로

    뉴스를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신천지가 국민의힘을 위해 과천 의왕 지역구에 위장전입으로 총선을 조작해왔다'라는

   경찰 조사 발표로 현재 도배가 되어 있다

☞ 위장전입 조작은 보수 너희들이 하고 있다라고 덮어 씌우는 중이다



4. 갑자기 전국적인 실거주 조사를 한다며 여기저기 조사원이 방문한다

☞ 조사 결과 문제 없었다고 발표하려고 밑밥까는 것이다



5.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투표 목적 위장전입 금지'라는 슬로건을 유례 없이 밀고 있다

☞ 보수에서 공론화되면 자기한테 화살이 돌아올까봐 우리는 관리했고 문제없었다고 주장하려는 것이다



6. 전남 광주 행정통합하는 핑계로 새로운 주소 체계로 바꿀 것이라고 한다

☞ 전남 광주 지역은 광역시가 될 견적이 안 나온다

갑자기 통합하며 주소를 새로 바꾸겠다고 하는 것은 주소 초기화를 하겠다는 뜻이다 일종의 증거 인멸이다



위의 정황이 내가 생각하는 조작 증거이다



나는 이들이 옛날부터 이 방식을 사용했고, 그 비율을 조금씩 늘려오다가

2016년 총선부터는 아예 대놓고 지역구 위장전입 조작을 저지르고 있다고 본다

국민들이 전혀 눈치를 못 채니까 그렇다 

그리고 윤석열 박근혜를 미워하는 분노에다

개헌 욕심 때문에 이들이 2016년부터 풀발기를 했단 뜻이다



본 필자가 원하는 것은 위의 주장의 공론화이다

전한길이 부정선거 토론에서 위장전입론을 한 마디라도 언급해줬다면 나라가 바로잡혔을텐데 엉뚱한 소리만 한다

공론화만 되어도 전국의 조작세력들은 쪼그라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