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착취원리
정부가
각종 정책으로
시장을 자극하여
주택등 부동산이 폭등하고
물가도 같이 폭등한다
국민들은
더 많은 돈으로
주택등 부동산과 물건을 구입해야 한다
근로소득으로 감당이 안되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금융노예 빚쟁이 만든다
은행은
대출이 폭증하고
수신금리는 낮추고
대출금리는 높여
수익을 극대화 하고
고액연봉과 공액퇴직금으로
잔치를 벌이며
금융착취를 일삼는다.
주택등 부동산이 폭락하여
은행이 부실해지면
국가에서 세금을 지원하여 살려준다.
은행은
무조건 돈벌고
위험은 회피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은행은
특별한 기술시나 능력이 없다
돈을 빌려주고 받는 단순한 기능이다.
안전하게 막대한 돈을 벌 뿐이다
결국 정부와 금융기관이 합작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금융착취 하는 것이다.
문재인과 이재명이
현금풀고,돈풀고,대줄풀고,각종정책으로
주택폭등,주식폭등시켜
실질소득인 구매력이 낮아지고
서민,근로자,청년등 사회적약자들은
근로소득 만으로는 주거비,생활비등을
감당할수 없어 대출을 받게되고
금융노예가 되어
착취딩하며 저항력을 상실한다
현대판 노예가 되는 것이다.
●해결책
국가의 모든 은행과 금융기관은
국가기관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이 금융착취를 당하지 않는다.
의식주 생필품인 주택을 폭락시켜
일본이나 중국처럼
근로소득에 맞게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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