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기 전까지는 '후임<선임'이지만 친해지고 나면 '후임=선임'이라서 선임을 까내리는 농담을 해도되고 선임의견에 대해 반대의견도 낼 수 있는건데, 얘(선임)는 좀 띠꺼워하는것같음; 이건 얘가 이상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