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딜가나 똑같은데 정신병 있는 것들이 자꾸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들고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니 문제지. 어딜가나 자기 괴롭히는 사람이 하나쯤은 있다. 그걸 피하진 못함.
익명(118.34)2026-03-12 00:16:00
답글
성격 좋고 활발한 사람은 지 괴롭히는 사람도 잘 구슬려서 자기편 만들지만 내성적이고 말수 적은 사람들은 금방 정신병와서 사회에선 금방 퇴사하는데 군대라면 빨리 다른곳으로 탈출 시켜줘야 문제 안생김
익명(118.34)2026-03-12 00:18:00
답글
그리고 내성적인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다고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거 아니다. 한계치에 도달하면 제일 무서워지는 유형임. 자기 괴롭힌 사람만 죽이는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 싹다 죽일수도 있음. 사회에선 사표내고 나갈 자유라도 있지만 군대는 그게 아니잖아. 눈썰미 안좋으면 직업군인 하면 안됨. 직업군인이 눈치가 더 빨라야 함. 내성적인 사람이 눈깔이 도는 순간이 있는데 바로 캐치 못하는 경우 많더라
그건 어딜가나 똑같은데 정신병 있는 것들이 자꾸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들고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니 문제지. 어딜가나 자기 괴롭히는 사람이 하나쯤은 있다. 그걸 피하진 못함.
성격 좋고 활발한 사람은 지 괴롭히는 사람도 잘 구슬려서 자기편 만들지만 내성적이고 말수 적은 사람들은 금방 정신병와서 사회에선 금방 퇴사하는데 군대라면 빨리 다른곳으로 탈출 시켜줘야 문제 안생김
그리고 내성적인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다고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거 아니다. 한계치에 도달하면 제일 무서워지는 유형임. 자기 괴롭힌 사람만 죽이는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 싹다 죽일수도 있음. 사회에선 사표내고 나갈 자유라도 있지만 군대는 그게 아니잖아. 눈썰미 안좋으면 직업군인 하면 안됨. 직업군인이 눈치가 더 빨라야 함. 내성적인 사람이 눈깔이 도는 순간이 있는데 바로 캐치 못하는 경우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