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사조사단 막차에 경쟁률 12 나온 4월도 75가 안뚫렸는데
이번에 뚫린다고 말하고 싶으면 뒷받침할 데이터를 가져오셈 공갤에 교사 보였도르는 뭔ㅋㅋ
경쟁률이 정비례는 아니지만 양의 상관관계는 있으니 경쟁률 의미없도르도 그만하시고
텔레사조사단 막차에 경쟁률 12 나온 4월도 75가 안뚫렸는데
이번에 뚫린다고 말하고 싶으면 뒷받침할 데이터를 가져오셈 공갤에 교사 보였도르는 뭔ㅋㅋ
경쟁률이 정비례는 아니지만 양의 상관관계는 있으니 경쟁률 의미없도르도 그만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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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갔다 온 비율이랑 복무개월 이슈로 타군 빠지는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잖아. 임용 붙고도 무조건 가는게 아니라 일하고 가는 사람들도 있고. 절반이라는 비율은 매우 큰 수치임
@글쓴 공갤러(106.101) 근데 저 1300명은 이번에 졸업한 교대 남자 22학번들이고 실제 현직 교사, 사범대 졸하고 갓 임용 붙은 사람들은 전부 제외된 수치임 이거 전부 고려하면 3~400명은 충분히 가능하지 300명 아니어도 200명대만 들어와도 66 74 추첨 꼴 나지
임용 합격하고 바로 취직이 되는게 아님. 배정받기 전 연수과정 포함 이것저것 있어서 1~2월에 신변 확보가 되어야 함. 차라리 4월에 걸어놓고 임용결과 보거나 1년 6개월 하고 말지. 공갤 생각만큼 사람들이 공군에 목숨걸지 않음
좀 기다려라 ㅅㅂ 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하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