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시절은 물론 비행대대장이나 전대장 참모 시절

행적이 뉴스에 언급 1도 안 되다가 준장 진급이나 비행단장 취임

하고 나서 이름 보면 엥? 이런 사람이 공군에 있었나 싶을 정도로

별달고 존재감 뒤늦게 드러내는 케이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