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추석·연휴 = 가점 복사 시즌
군경대대는 이때 버닝 이벤트 열림. 휴일근무 + 초과근무 가점이 겹쳐서 일병만 돼도 만포 근접은 기본임. 타대대가 가점에 허덕일때, 오히려 여긴 가점이 남아돌아서 주말외출로 바꿔먹는 애들이 널림.
2. 크루제 특성상 근무만 뛰면 오프
일과제는 8 to 16으로 하루가 묶여 있음. 근데 헌병은 근무 시간만 채우면 그 뒤는 오프라서 간부도 건드릴 명분이 없음. 누워서 자든, 공부하든, 체력관리하든 자유. 일과제 애들 점호 받고 있을 때 자연스럽게 열외되는 것도 장점임.
3. 업무강도
짬 차면 실내에 에어컨/히터 틀어놓고 휴머 보다가 하번함
4.정직한 보상체계
훈련, 행사, 교육 차출, 사역까지 웬만하면 가점으로 바꿔줌.또 비번시간이라면 각종 사역·차출에서 자연스럽게 열외됨.
5. 휴가일정 자유로움
인원이 많다보니 선임 눈치보면서 휴가 일정맞출 필요 없음.
비번때도 짬 안되면 작업나가야함
헌병이 가장 인기많음 공군에서
헌병이 인사교육보다 좋음
이건 뭐 당연한거라
헌병 갈걸 후회된다 다시 간다면 무조건 꿀헌병 드가자
팩트)꿀이 보장된 소규모나 단본부, 비행단 기동소대 아닌 헌병은 본문에 나온 장점들 온전히 즐기지 못함.
포대, 사이트 한정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