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감이 안 되더라
내가 사회에서는 모진 억까 다 당했지만 군생활 할 때만큼은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행복했음.
비행단 보급대대에서 복무했고
반장(준위): FM이지만 일할 때 본인도 같이 일함.
상사: 선만 안넘으면 삼촌같은 사람
중사: 흔히 말하는 일 잘하는 사람
하사: 초임이라 어리버리해도 사람은 좋음
그리고 선임들은 전입왔을 때 상말, 병장들은 조금 그랬어도 그마저도 좋았고, 근기수 선임들은 한 명도 거를 타선 없이 다 잘해줬음.
후임들은 성격은 가지각색이여도 일만큼은 전부 다 1인분 이상 해서 딱히 터치 안했음.
물론 밖이 자유라든지 그런게 있으니까 더 좋을 수도 있지만, 요즘 취업했을 때 사회 분위기, 세대갈등, 젠더갈등 등 이런거 보면
가끔은 군대가 더 좋았지 않나 생각함.
3줄 요약좀
호남사람은 뽑지 말고 뽑아도 요직엔 앉히지 말라
전라도는 한꺼번에 쳐서 씨를 말려야 한다
@공갤러1(118.235) 경상도는 오합지졸이다 한명도 남김없이 목을 쳐라 - 이순신 - dc App
@ㅇㅇ(1.158) 쌍도는 불태워야된다 - dc App
언제쩍 공군임? 요즘 공군은 일반병이 간부보다 학력수준이 월등이 높음 군경만 하더라도 서연고 서성한 선생 유학생 즐비함 하다못해 공군장교보다도 더 높음. 그러니 학력좋은애들이 보기엔 간부들 하는짓꺼리가 너무 무식해보임 거기에 간부들도 자격지심이 엄청 심함. 일반병사이에선 저말 나올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