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3년인데 그립다

아직도 눈 감고도 약도 그릴 수도 있을 것 같음ㅋㅋ

여름에 산 위에서 불던 바람이 제일 그립다


영종포대도 내부까지 들어갔었는데 환경이 정반대라 놀랐었음

영종은 바다 지평선이 쭉 보이는데 김포는 산 위에서 도시 평야를 내려다보였었는데.. 암튼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