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3년인데 그립다
아직도 눈 감고도 약도 그릴 수도 있을 것 같음ㅋㅋ
여름에 산 위에서 불던 바람이 제일 그립다
영종포대도 내부까지 들어갔었는데 환경이 정반대라 놀랐었음
영종은 바다 지평선이 쭉 보이는데 김포는 산 위에서 도시 평야를 내려다보였었는데.. 암튼 그립다
전역한지 3년인데 그립다
아직도 눈 감고도 약도 그릴 수도 있을 것 같음ㅋㅋ
여름에 산 위에서 불던 바람이 제일 그립다
영종포대도 내부까지 들어갔었는데 환경이 정반대라 놀랐었음
영종은 바다 지평선이 쭉 보이는데 김포는 산 위에서 도시 평야를 내려다보였었는데.. 암튼 그립다
시설은 둘 중에 뭐가 더 좋음?
영종을 다 본 건 아닌데 그게 그거라고 생각함. 김포 있을 거 다 있고 오래됐다고 막 냄새나고 좆같은 경우 하나도 없었음. 체단실도 잘 돼 있고 노래방, 풋살장+bx 리필도 잘 되고 무엇보다 도심 한가운데라 아쉬울게 없음 영종은 도시 자체가 유령도시라 외출 나가도 할 게 없을걸
하늘도시랑 운서로 나가면 웬만한 신도시보다 인프라 좋아요~ 가는데 택시 15분 미만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