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서랍 한쪽에...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사진 화질이 구림
479기 할재
8비소속이지만 8비랑은 별 관련 없었던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천평리의 전운대대. 360도 돌면 태백산과 장산으로 막혀있어서 눈이 항상 싸여 있었음
뒤에 건물은 본인이 근무했던 작전계와 개구리복 야상의 동기였던 정병장(EOD반 폭탄물처리반)
스키파카는 멋있어서 전역했던 고참분것 물여 받음...
나는 지잡이었지만 동기 정병장은 서울대 무기재료공학과.
그런데, 한번은 산에 올라가서 전투기에게 SAM 짜가 미사일 쏘다가 손에 화상입어 원주통합병원에서
약3개월 입원...치킨사가지고 면회감.
근무장 가슴에 찬 패스인데, 작전계에 아무나 막들어 올수 있는데
이걸 왜차고 있있나...
미군 아파치가 헬리패드에 1주일 정박해서 기념사진 찍었는데 없어졌음.
미 미식축구 인기팀 댈러스카우보이스의 빵빵한 치어리더팀 20여명이
미군 응원차 시누크 타고 방문함. 싸인받았는데 없어짐
군사보안기밀위반으로민우ㅏㄴ넣을게
28년전이라 건물도 다 바뀌었어요. 그여기 게시판 옛날 후배 글들 보면요. 마음대로 하세요
ㅂ1ㅅ - dc App
ㅂㅅ 엄마 출타한년
@글쓴 공갤러(180.230) 아직 저건물있어요... - dc App
그때도 헌급방이랑 다른 특기랑 차이 컸나요?
우리때는 내무반을 반을 갈라서 가운데 당직실과 공용화장실과 샤워장있었고... 오른쪽은 헌병특기들, 왼쪽은 수송특기,통신특기,보급특기. 대대본부,시설특기,bnq하사관 내무반...나누어 썼어요... 헌병반에도 제 동기 2명있었지만....일반특기들과 헌병특기는 서로 말을 안했어요. 같은부대지만 다른부대사람들 서로 취급.
@글쓴 공갤러(180.230) 급양은 보급특기 내무반에서 당담...우리때는 방위병제도가 있어서..태백과 상동사는 방위병들이 부대버스로 출퇴근해서 밥도 했구요. 지금은 모르죠. 강원도라 냉장고처럼 날씨가 추워서 헌병들이 초소에 있을려면 그게 힘들었겠죠. 저야 사무실에서 전화받는게 일이었으니 헌병의 고생은 모르죠.
와우 형님 ㄷㄷ 저는 879기 곧 입대합니다...
금방가니까 열심히 하세요 ㅋ
저 태어날때 군생활 하고 계셨네요 존경합니다 선배님
공군 갤러리를 원래 하셨었나요? - dc App
필승갈걸 ㅅㅂ 개꿀통자대
필승! 선배님! 글 잘읽었습니다!
필승! 선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강릉무장공비들 침범했을때 전역전이셨나요?
전운대대 ㅋㅋㅋㅋ 헬기 알라트에서 근무한 7xx 파견병산데 오랜만이네 밥도 개잘나오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