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높공이 많다보니, 문과의 암담한 현실+공대 전과나 복전도 안되는 외대의 암울한 현실에 현타와서

학교 만족하고 다니던애들이 갑자기 반수하고(공대라면 아랫급간도 기꺼이 가는게 너무 슬프다)

심지어 부사관 임관하기도 하더라. 미래 안보인다고... 개인적으로 외대나와서 부사관은 진짜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