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까진 게임 유흥 술 이러고 살다가 자꾸 뭐 시도하고 도망치는 습관이 있어서 고쳐야겠다 싶어서 군대 지원하고 가버림

군대에서 도망치지 않는 법 어느 정도 길러지고 전역했는데 2달째 감도 못 잡고 그냥 놀고 있음 게임 하며 술 먹고 밤 낮 거꾸로 살고

군 적금도 보상 심리에 이때 아니면 언제 큰 돈 쓰겠냐 싶어서 여행 가고 이러고 거의 다 써버림

슬슬 알바 해야하는데 성격이 밝아서 재밌고 기대대는 곳에서 알바 하려고 찾고 있음

그리고 예전부터 갖고 있던 꿈이 있긴한데 워낙 과거가 좋지가 않아서 시도를 못하겠음 빨간 줄은 없는데 그냥 나를 싫어했던 사람들이 있을까봐 쉽게 시작 못하겠음

취미론 차, 오토바이 좋아해서 타고 싶은데 또 지금 사기엔 너무 이른가? 너무 늦었나 싶기도 하고 돈도 못 모을 거 같기도 한데 125cc는 유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 중


(꿈은 연예인(가수,배우)가 꿈입니다)



인생 최종 목표를 위해서 어떻게 달려가야할지 모르겠고 

전역하고 계속 이러고 사니 이대로 살다가 망가질 거 같아서 조언이나 좀 들어보려고 적습니다.

현실적으로 봐주시고 욕해도 잘 새겨들을테니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