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간 경례

이런게 왜있지 라고 처음엔 생각했었는데
수고하십니다 고생하십니다를 필승으로 줄였다고 생각하니까 부담도 없어짐

고개만 돌아주거나 손짓만 해도 충분한데 경례 받아주는 선임분들이나 그래그래 라고 말 해주는 분들도 계셔서 매일하는건데도 오히려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