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들어가기전엔 와꾸를 보게되는데 들어가면 실속을 따지게 될거다. 와꾸 그거 아무것도 아닌데 어머니들은 그 와꾸에 모든것이 있다고 착각하심. 그 아들들이 안타깝긴한데 뭐 어쩌냐. 그냥 모르고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