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니깐 자꾸 이러네 휴대폰 사용 시간 확대 윤석열 공약이고 실제로 지시해서 시범운영까지 했는데 국방부에서 컷쳤다고
익명(118.235)2026-03-28 01:30:00
답글
국가 단위에서 뭘 자꾸 까라면 까래 쟤네가 무슨 너네 중대장이랑 대대장 정도 위치의 사람인거같음? 아래 딸려있는 뇌만 몇개인데
익명(118.235)2026-03-28 01:31:00
답글
배급하는 건 현실성 있어서 했음?
익명(118.235)2026-03-28 01:33: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까라면 까야지 -> 예전엔 안그랬음 이라고 근거를 들어서 반박했는데 그럼 이건 말이되고? 식으로 답하면 뭐라고 말을 해줘야함?
익명(118.235)2026-03-28 01:34:00
답글
@ㅇㅇ(118.235)
너가 말하는 건 1도 안중요하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강력한 지시였다면 국방부가 컷해도 강행하지...당연한 거 아님?
굳이 안 중요한 상황이고, 실익이 없으니 국방부 의견을 받아들인거고
익명(118.235)2026-03-28 01:36:00
답글
@ㅇㅇ(118.235)
못 이랑 안 이랑은 구분하는 게 기본 아닌가
익명(118.235)2026-03-28 01:36: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라기엔 죄다 니 추측 및 뇌피셜 아님? 나는 팩트 기반으로 말하고 있는데 너처럼 망상하는 애랑 무슨 말을 함
익명(118.235)2026-03-28 01:37: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그냥 팩트는 이건데 대통령 군 관련 공약, 지시도 국방부의 정책적 방향과 불일치하면 충분히 반대의견 낼 수 있고 그게 수용될수도 있다는거. 이거 말고 아무것도 팩트인 것도 없음 다 너의 망상일뿐임
익명(118.235)2026-03-28 01:38:00
답글
@ㅇㅇ(118.235)
대통령의 지시가 법적 절차를 준수하고 정당한 통치 행위 내에 있다면 거부할 수 없지만, 명백히 위법하거나 헌법을 위반하는 지시라면 국방부 등 하위 기관은 이를 거부할 권한과 책임이 있음
이건 팩트이고 상식 아닌가?
익명(118.235)2026-03-28 01:38: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병사 휴대전화 사용 확대 지시가 위법하거나 헌법을 위반하는 지시임?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다시 말하지만 팩트는 대통령의 지시라고 무조건 이행되는게 아니고 행정기관에서도 의견을 내서 폐기될 수 있다는거임. 그걸 실제 사례로 들어서 보여줬고
익명(118.235)2026-03-28 01:39:00
답글
@ㅇㅇ(118.235)
국방부가 물론 반대의견 낼 수 있지만
이걸 받아들이는 건 결국 대통령의 의중임...;;;
물론 겉보기에는 대통령의 지시가 안 받아들여진 걸로 보이겠지만
다 반대까지 고려해 대통령 본인이 정하는 거고
만약 대통령이 강행하면, 위법이 아닌 이상에야 국방부가 컷할수가 없음
익명(118.235)2026-03-28 01:40: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아니 그니깐 그건 다 니 망상 내지 바람일 뿐이잖아 ㅋㅋ
익명(118.235)2026-03-28 01:40:00
답글
@ㅇㅇ(118.235)
제발 이해 좀 해라.
국방부가 컷 시킨 게 아니라
결국 결론적으로는 대통령이 컷 한 거란거임
반대의견은 낼 수 있어도 결정에는 한계가 있음
익명(118.235)2026-03-28 01:41:00
답글
@ㅇㅇ(118.235)
내가 말하는 건 절차인데?
그럼 어느나라가 대통령 명령 씹고 하위부서가 맘대로 결정함?
니가 망상하는 것 같은ㄷ니ㅣ
익명(118.235)2026-03-28 01:41: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제발 망상 좀 그만하셈.
어쨌거나 대통령의 의지가 있었던 공약이나 지시도 하위 행정기관에서 충분한 시범운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폐기되었다까지가 팩트임. 이 이상은 그냥 니 바람이자 망상일 뿐이라고 이 망상병자 환자야..
익명(118.235)2026-03-28 01:42:00
답글
@ㅇㅇ(118.235)
반박 좀 해봐라
만약에 중대장이 병사들한테 지시를 했다고 하자
근데 병사들이 이러이러한 이유로 곤란하다 했고, 그게 합당해서 중대장이 지시를 철회했음
그러면 병사가 중대장 지시를 컷할 수 있는거임?
익명(118.235)2026-03-28 01:43:00
답글
@ㅇㅇ(118.235)
폐기된 과정을 말하는 거잖니
다른 절차가 있을 수 있나?이건 망상이 아닌 팩트임
익명(118.235)2026-03-28 01:43:00
답글
@ㅇㅇ(118.235)
넌 너무 표면적으로 보는듯
세상 일이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는 게 아님...
익명(118.235)2026-03-28 01:44: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애초에 상황 자체가 니 망상 한 스푼 들어간 상황이지만 나도 니 그 낮은 수준에 맞춰서 얘기해주자면, 병사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곤란하다했고 합당했다는게 중요하겠네? 국방부에서 병력감축에 대해 난처한 입장을 내면 그게 합리적일 경우 대통령이 지시 철회할 가능성은 왜 생각을 안함 너는?
익명(118.235)2026-03-28 01:44:00
답글
@ㅇㅇ(118.235)
니 말은 어디까지나 미래의 가능성, 즉 망상이고
현재 이재명 정부에서 그런 움직임이 보이지 않기 때문임
이재명 본인부터 예전부터 선택형 모병제를 주장했기 때문에
'의지가 있다는' 가정 하에는 깔 수 밖에 없음
익명(118.235)2026-03-28 01:46: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본문에서는 까라면 까야된다고 써놓고 댓글에서는 밑에서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철회할 수 있다고 하는게 모순된다는걸 저능한 너는 모르겠지
익명(118.235)2026-03-28 01:46: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그런 움직임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그냥 니 바람 내지 망상일뿐임. 애초에 가정 자체가 망상인데 모든게 다 망상이지 ㅋㅋ
익명(118.235)2026-03-28 01:46:00
답글
@ㅇㅇ(118.235)
이해가 안 되나?
철회하는 것도 대통령의 마음임. 그것 역시 까라면 까는 거지
주체가 대통령인 건 변하지 않음
@글쓴 공갤러(118.235)
반박은 이미 첫 댓글로 다 되어서 니 망상과 궤변 들어주고 있는 것 뿐임. 너는 그냥 반박하기 위한 망상들만 늘여놓는거
익명(118.235)2026-03-28 01:47:00
답글
@ㅇㅇ(118.235)
그러면 이재명 정부 내에서 선택형 모병제 반기드는 움직임이 있나?
있으면 말해줘라
망상 드립만 치지말고
익명(118.235)2026-03-28 01:48: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반기드는 움직임이고 뭐고를 너랑 내가 도대체 어떻게 아냐는게 핵심인데? 아무런 결과도 안나온 상태에서 겨우 민간인 따리인 너랑 내가 저들의 의중을 어찌 명확히 앎? 결과 나오면 한번 보셈 ㅋㅋ
익명(118.235)2026-03-28 01:49:00
답글
@ㅇㅇ(118.235)
그것 역시 대통령의 의중이란거임
똑같은 반박을 몇 번이나 하나
닌 표면적으로 본 거고
국방부가 반대한 것도 중간과정이고, 결국은 대통령의 승인을 받은거임
즉 이것도 까라면 까는 사례일뿐임
똑같은 말 반복 좀 하게 하지 마라
익명(118.235)2026-03-28 01:49: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아냐아냐 그냥 너는 니 바람과 망상을 읊고 있을 뿐이고 이미 첫 댓글의 실제 사례로 완벽히 반박이 된 상황임. 너는 그냥 당황해서 어버버 하고 있는거고
익명(118.235)2026-03-28 01:49:00
답글
@ㅇㅇ(118.235)
의중이 없었으면 이재명이 애초에 언급을 안 했겠지 친구야...
게다가 지금이 대선공약 내는 시기도 아니고, 취임후부터 언급을 했음
뭐가 '합리적'인지는 생각을 좀 해보자
익명(118.235)2026-03-28 01:50:00
답글
@ㅇㅇ(118.235)
근데 닌 왜 내말에 반박을 못 함?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노
익명(118.235)2026-03-28 01:50:00
답글
@ㅇㅇ(118.235)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니가 어버버일까
니가 개소리할때마다 계속 털어주는 내가 어버버일까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3-28 01:51: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국방부의 의중을 그럼 어떻게 알건데? 너가 말한것처럼 병사가 불합리하다고 항의하는데 그 의견이 합리적아면 철회하는 것도 상관의 권한이라며? 결국 돌아가는 판은 대통령이 말한 그 한마디인데 도대체 어떻게 모든 상황을 통찰하듯 말하냐는거임. 그냥 팩트는 딱 하나뿐 대통령의 군 관련 공약이나 지시도 폐기된 사례가 있다는거고 난 이 얘기만 계속 하고 있음.
익명(118.235)2026-03-28 01:51:00
답글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익명(118.235)2026-03-28 01:52:00
답글
@ㅇㅇ(118.235)
그리고 그것조차 대통령의 의중이란 게 내가 계속 하는 말이고
이해가 안 됨?
익명(118.235)2026-03-28 01:53: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뭔가 착각하는게 국방부 장관은 행정 장관이지 군인이 아니에요. 명령불복종이라는 말이 성립하는 위치가 아니라는걸 미필이니깐 당연히 모르겠지
익명(118.235)2026-03-28 01:53:00
답글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네/아니요 로 답해라
말 돌리지말고
익명(118.235)2026-03-28 01:53:00
답글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네/아니요 로 답해라
말 돌리지말고
익명(118.235)2026-03-28 01:53: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과거 휴가 사례가 뭔지 한번 잘 설명해보셈
익명(118.235)2026-03-28 01:53:00
답글
@ㅇㅇ(118.235)
말꼬리 잡지 말고
네/아니요로 답하면 되는 거 아님?
익명(118.235)2026-03-28 01:53:00
답글
@ㅇㅇ(118.235)
난 계속 설명하고 있음
왜 말을 돌림?
익명(118.235)2026-03-28 01:54:00
답글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네/아니요 로 답해라
말 돌리지말고
익명(118.235)2026-03-28 01:54:00
답글
@ㅇㅇ(118.235)
왜 답을 못함?
익명(118.235)2026-03-28 01:54: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1. 애초에 국방부 장관이랑 대통령은 까라면 까고 복종하는 관계가 아님
2. 국방부는 행정처고 정부랑 분리되어 있는 하나의 행정 기관임.
3. 과거 정부의 지시 및 공약과 관련하여 국방부에서 최종적으로 폐기 결정한 사례가 존재.
이게 드러난 팩트임. 이거 이상은 모두 망상임
익명(118.235)2026-03-28 01:54: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애초에 국방부 장관이 대통령의 명령을 ‘불복종’ 했다는 말 자체가 성립 안된다니깐
익명(118.235)2026-03-28 01:55:00
답글
@ㅇㅇ(118.235)
그러면 너는 네라는 거임 아니요라는 거임?
답을 해봐
익명(118.235)2026-03-28 01:57: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대통령의 의중은 뭐 니가 말했듯 여러차례 언급했으니 그렇다고 치자. 그러면 관련 기관인 국방부의 의중을 니가 도대체 어떻게 앎?
과거 휴대전화 사례처럼 결국 국방부에서 반대의견 내는 상황은 아예 고려조차 안하는거임?
애초에 이 모든걸 따질 필요가 없다니깐? 다 망상이라서
그냥 팩트로만 얘기하자는거임. 대통령 지시라고 절대적인게 아니고 행정기관에서 합리성을 다 따져서 최종적으로 결정되는건데 무슨 까라면 까고, 밀어붙이면 되고 쌍팔년도 살고있나
익명(118.235)2026-03-28 01:57: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정부와 국방부는 서로 더 나은 국방을 위해 협력하는 관계지 누가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또 그걸 맘에 안든다고 아예 쌩까는 그런 사이가 아님.
타당한 이유로 지시를 했으니 시범 운영을 해본거고 타당한 이유로 거절을 한거겠지.
니가 국방부랑 합참이랑 구분을 못하는거 같은데 미필이면 뭐 그럴만도하네
익명(118.235)2026-03-28 01:59:00
답글
@ㅇㅇ(118.235)
하위 행정기관의 장이니, 행정부수반인 대통령의 명을 오히려 더 강하게 받는 거임
익명(118.235)2026-03-28 02:00: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그게 까라면 까고, 복종하고 하는 관계가 아니라는건 너도 잘 알 것 같은데? 나는 그냥 그 내용에 대해 반박을 하고 있는거임 실제 사례 들어서
타당한 사유가 있으면 당연히 폐기되는거임.
익명(118.235)2026-03-28 02:01:00
답글
@ㅇㅇ(118.235)
너 댓글에 답이 나왔는데
그래서 과거 휴가도 대통령이 국방부 의사를 받아들인거지
국방부가 주체적으로 컷했다고 보기 힘든거임
넌 사례 하나만 가지고 우기고
중간과정은 다 왜곡하고 있음
익명(118.235)2026-03-28 02:01: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과거 휴가 자꾸 언급하는데 갑자기 뭔 뜬금없이 휴가 거리는거야? 진짜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익명(118.235)2026-03-28 02:02:00
답글
@ㅇㅇ(118.235)
폰 사례를 헷갈렸네
익명(118.235)2026-03-28 02:03: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뭔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너가 말했네 국방부 의사가 받아들여졌다고? 그럼 된거아닌가 국방부 의사가 어떤지에 따라 충분히 대통령이 반영하는게 정상적인 업무 처리 과정임.
그런데 너는 망상이지만 대통령의 의중만 알고 국방부가 어떤 입장인지는 모르잖아. 그게 중요하다고 이 저능아야
익명(118.235)2026-03-28 02:03:00
답글
@ㅇㅇ(118.235)
타당한 이유를 폐기하는 것도
대통령의 결정이란 것도 내가 일관되게 말하는거임
넌 거기에 반박을 못하고 같은 소리만 하고 있고
익명(118.235)2026-03-28 02:04:00
답글
@ㅇㅇ(118.235)
반영을 해도
최종 결정권은 대통령이란 거임
그래서 결정을 대통령이 강행하면, 합법적인 이상은 못 막는거고...
결국 대통령 마음이라고
익명(118.235)2026-03-28 02:05:00
답글
@글쓴 공갤러(118.235)
진짜 저능아였네 그냥 대화가 의미없다 내가 첫 댓글로 뭘 달았는지조차 모르는 경계선 저능아랑 대화하고 있었노.. 망상 그만하고 잠이나 자라 ㅋㅋ
익명(118.235)2026-03-28 02:05:00
답글
@ㅇㅇ(118.235)
내가 언제 100% 쌩깐다했냐
자꾸 허수아비 때리는데
그것도 결국은 대통령의 의사이지
국방부가 주체가 되어 컷한다는 아닌거임
아니라니깐 자꾸 이러네 휴대폰 사용 시간 확대 윤석열 공약이고 실제로 지시해서 시범운영까지 했는데 국방부에서 컷쳤다고
국가 단위에서 뭘 자꾸 까라면 까래 쟤네가 무슨 너네 중대장이랑 대대장 정도 위치의 사람인거같음? 아래 딸려있는 뇌만 몇개인데
배급하는 건 현실성 있어서 했음?
@글쓴 공갤러(118.235) 까라면 까야지 -> 예전엔 안그랬음 이라고 근거를 들어서 반박했는데 그럼 이건 말이되고? 식으로 답하면 뭐라고 말을 해줘야함?
@ㅇㅇ(118.235) 너가 말하는 건 1도 안중요하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강력한 지시였다면 국방부가 컷해도 강행하지...당연한 거 아님? 굳이 안 중요한 상황이고, 실익이 없으니 국방부 의견을 받아들인거고
@ㅇㅇ(118.235) 못 이랑 안 이랑은 구분하는 게 기본 아닌가
@글쓴 공갤러(118.235) 라기엔 죄다 니 추측 및 뇌피셜 아님? 나는 팩트 기반으로 말하고 있는데 너처럼 망상하는 애랑 무슨 말을 함
@글쓴 공갤러(118.235) 그냥 팩트는 이건데 대통령 군 관련 공약, 지시도 국방부의 정책적 방향과 불일치하면 충분히 반대의견 낼 수 있고 그게 수용될수도 있다는거. 이거 말고 아무것도 팩트인 것도 없음 다 너의 망상일뿐임
@ㅇㅇ(118.235) 대통령의 지시가 법적 절차를 준수하고 정당한 통치 행위 내에 있다면 거부할 수 없지만, 명백히 위법하거나 헌법을 위반하는 지시라면 국방부 등 하위 기관은 이를 거부할 권한과 책임이 있음 이건 팩트이고 상식 아닌가?
@글쓴 공갤러(118.235) 병사 휴대전화 사용 확대 지시가 위법하거나 헌법을 위반하는 지시임?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다시 말하지만 팩트는 대통령의 지시라고 무조건 이행되는게 아니고 행정기관에서도 의견을 내서 폐기될 수 있다는거임. 그걸 실제 사례로 들어서 보여줬고
@ㅇㅇ(118.235) 국방부가 물론 반대의견 낼 수 있지만 이걸 받아들이는 건 결국 대통령의 의중임...;;; 물론 겉보기에는 대통령의 지시가 안 받아들여진 걸로 보이겠지만 다 반대까지 고려해 대통령 본인이 정하는 거고 만약 대통령이 강행하면, 위법이 아닌 이상에야 국방부가 컷할수가 없음
@글쓴 공갤러(118.235) 아니 그니깐 그건 다 니 망상 내지 바람일 뿐이잖아 ㅋㅋ
@ㅇㅇ(118.235) 제발 이해 좀 해라. 국방부가 컷 시킨 게 아니라 결국 결론적으로는 대통령이 컷 한 거란거임 반대의견은 낼 수 있어도 결정에는 한계가 있음
@ㅇㅇ(118.235) 내가 말하는 건 절차인데? 그럼 어느나라가 대통령 명령 씹고 하위부서가 맘대로 결정함? 니가 망상하는 것 같은ㄷ니ㅣ
@글쓴 공갤러(118.235) 제발 망상 좀 그만하셈. 어쨌거나 대통령의 의지가 있었던 공약이나 지시도 하위 행정기관에서 충분한 시범운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폐기되었다까지가 팩트임. 이 이상은 그냥 니 바람이자 망상일 뿐이라고 이 망상병자 환자야..
@ㅇㅇ(118.235) 반박 좀 해봐라 만약에 중대장이 병사들한테 지시를 했다고 하자 근데 병사들이 이러이러한 이유로 곤란하다 했고, 그게 합당해서 중대장이 지시를 철회했음 그러면 병사가 중대장 지시를 컷할 수 있는거임?
@ㅇㅇ(118.235) 폐기된 과정을 말하는 거잖니 다른 절차가 있을 수 있나?이건 망상이 아닌 팩트임
@ㅇㅇ(118.235) 넌 너무 표면적으로 보는듯 세상 일이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는 게 아님...
@글쓴 공갤러(118.235) 애초에 상황 자체가 니 망상 한 스푼 들어간 상황이지만 나도 니 그 낮은 수준에 맞춰서 얘기해주자면, 병사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곤란하다했고 합당했다는게 중요하겠네? 국방부에서 병력감축에 대해 난처한 입장을 내면 그게 합리적일 경우 대통령이 지시 철회할 가능성은 왜 생각을 안함 너는?
@ㅇㅇ(118.235) 니 말은 어디까지나 미래의 가능성, 즉 망상이고 현재 이재명 정부에서 그런 움직임이 보이지 않기 때문임 이재명 본인부터 예전부터 선택형 모병제를 주장했기 때문에 '의지가 있다는' 가정 하에는 깔 수 밖에 없음
@글쓴 공갤러(118.235) 본문에서는 까라면 까야된다고 써놓고 댓글에서는 밑에서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철회할 수 있다고 하는게 모순된다는걸 저능한 너는 모르겠지
@글쓴 공갤러(118.235) 그런 움직임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그냥 니 바람 내지 망상일뿐임. 애초에 가정 자체가 망상인데 모든게 다 망상이지 ㅋㅋ
@ㅇㅇ(118.235) 이해가 안 되나? 철회하는 것도 대통령의 마음임. 그것 역시 까라면 까는 거지 주체가 대통령인 건 변하지 않음
@ㅇㅇ(118.235) 넌 망상이란 말만 반복하는데 왜 반박은 하나도 못 함?
@ㅇㅇ(118.235) 저능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안쓰럽게도 반박은 한마디도 못하네
@글쓴 공갤러(118.235) 반박은 이미 첫 댓글로 다 되어서 니 망상과 궤변 들어주고 있는 것 뿐임. 너는 그냥 반박하기 위한 망상들만 늘여놓는거
@ㅇㅇ(118.235) 그러면 이재명 정부 내에서 선택형 모병제 반기드는 움직임이 있나? 있으면 말해줘라 망상 드립만 치지말고
@글쓴 공갤러(118.235) 반기드는 움직임이고 뭐고를 너랑 내가 도대체 어떻게 아냐는게 핵심인데? 아무런 결과도 안나온 상태에서 겨우 민간인 따리인 너랑 내가 저들의 의중을 어찌 명확히 앎? 결과 나오면 한번 보셈 ㅋㅋ
@ㅇㅇ(118.235) 그것 역시 대통령의 의중이란거임 똑같은 반박을 몇 번이나 하나 닌 표면적으로 본 거고 국방부가 반대한 것도 중간과정이고, 결국은 대통령의 승인을 받은거임 즉 이것도 까라면 까는 사례일뿐임 똑같은 말 반복 좀 하게 하지 마라
@글쓴 공갤러(118.235) 아냐아냐 그냥 너는 니 바람과 망상을 읊고 있을 뿐이고 이미 첫 댓글의 실제 사례로 완벽히 반박이 된 상황임. 너는 그냥 당황해서 어버버 하고 있는거고
@ㅇㅇ(118.235) 의중이 없었으면 이재명이 애초에 언급을 안 했겠지 친구야... 게다가 지금이 대선공약 내는 시기도 아니고, 취임후부터 언급을 했음 뭐가 '합리적'인지는 생각을 좀 해보자
@ㅇㅇ(118.235) 근데 닌 왜 내말에 반박을 못 함?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노
@ㅇㅇ(118.235)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니가 어버버일까 니가 개소리할때마다 계속 털어주는 내가 어버버일까ㅋㅋㅋㅋㅋ
@글쓴 공갤러(118.235) 국방부의 의중을 그럼 어떻게 알건데? 너가 말한것처럼 병사가 불합리하다고 항의하는데 그 의견이 합리적아면 철회하는 것도 상관의 권한이라며? 결국 돌아가는 판은 대통령이 말한 그 한마디인데 도대체 어떻게 모든 상황을 통찰하듯 말하냐는거임. 그냥 팩트는 딱 하나뿐 대통령의 군 관련 공약이나 지시도 폐기된 사례가 있다는거고 난 이 얘기만 계속 하고 있음.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ㅇㅇ(118.235) 그리고 그것조차 대통령의 의중이란 게 내가 계속 하는 말이고 이해가 안 됨?
@글쓴 공갤러(118.235) 뭔가 착각하는게 국방부 장관은 행정 장관이지 군인이 아니에요. 명령불복종이라는 말이 성립하는 위치가 아니라는걸 미필이니깐 당연히 모르겠지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네/아니요 로 답해라 말 돌리지말고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네/아니요 로 답해라 말 돌리지말고
@글쓴 공갤러(118.235) 과거 휴가 사례가 뭔지 한번 잘 설명해보셈
@ㅇㅇ(118.235) 말꼬리 잡지 말고 네/아니요로 답하면 되는 거 아님?
@ㅇㅇ(118.235) 난 계속 설명하고 있음 왜 말을 돌림?
@ㅇㅇ(118.235) 니 논리대로면 과거 휴가 사례도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국방부가 대통령 명령불복종한거네? 네/아니요 로 답해라 말 돌리지말고
@ㅇㅇ(118.235) 왜 답을 못함?
@글쓴 공갤러(118.235) 1. 애초에 국방부 장관이랑 대통령은 까라면 까고 복종하는 관계가 아님 2. 국방부는 행정처고 정부랑 분리되어 있는 하나의 행정 기관임. 3. 과거 정부의 지시 및 공약과 관련하여 국방부에서 최종적으로 폐기 결정한 사례가 존재. 이게 드러난 팩트임. 이거 이상은 모두 망상임
@글쓴 공갤러(118.235) 애초에 국방부 장관이 대통령의 명령을 ‘불복종’ 했다는 말 자체가 성립 안된다니깐
@ㅇㅇ(118.235) 그러면 너는 네라는 거임 아니요라는 거임? 답을 해봐
@글쓴 공갤러(118.235) 대통령의 의중은 뭐 니가 말했듯 여러차례 언급했으니 그렇다고 치자. 그러면 관련 기관인 국방부의 의중을 니가 도대체 어떻게 앎? 과거 휴대전화 사례처럼 결국 국방부에서 반대의견 내는 상황은 아예 고려조차 안하는거임? 애초에 이 모든걸 따질 필요가 없다니깐? 다 망상이라서 그냥 팩트로만 얘기하자는거임. 대통령 지시라고 절대적인게 아니고 행정기관에서 합리성을 다 따져서 최종적으로 결정되는건데 무슨 까라면 까고, 밀어붙이면 되고 쌍팔년도 살고있나
@글쓴 공갤러(118.235) 정부와 국방부는 서로 더 나은 국방을 위해 협력하는 관계지 누가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또 그걸 맘에 안든다고 아예 쌩까는 그런 사이가 아님. 타당한 이유로 지시를 했으니 시범 운영을 해본거고 타당한 이유로 거절을 한거겠지. 니가 국방부랑 합참이랑 구분을 못하는거 같은데 미필이면 뭐 그럴만도하네
@ㅇㅇ(118.235) 하위 행정기관의 장이니, 행정부수반인 대통령의 명을 오히려 더 강하게 받는 거임
@글쓴 공갤러(118.235) 그게 까라면 까고, 복종하고 하는 관계가 아니라는건 너도 잘 알 것 같은데? 나는 그냥 그 내용에 대해 반박을 하고 있는거임 실제 사례 들어서 타당한 사유가 있으면 당연히 폐기되는거임.
@ㅇㅇ(118.235) 너 댓글에 답이 나왔는데 그래서 과거 휴가도 대통령이 국방부 의사를 받아들인거지 국방부가 주체적으로 컷했다고 보기 힘든거임 넌 사례 하나만 가지고 우기고 중간과정은 다 왜곡하고 있음
@글쓴 공갤러(118.235) 과거 휴가 자꾸 언급하는데 갑자기 뭔 뜬금없이 휴가 거리는거야? 진짜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
@ㅇㅇ(118.235) 폰 사례를 헷갈렸네
@글쓴 공갤러(118.235) 뭔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너가 말했네 국방부 의사가 받아들여졌다고? 그럼 된거아닌가 국방부 의사가 어떤지에 따라 충분히 대통령이 반영하는게 정상적인 업무 처리 과정임. 그런데 너는 망상이지만 대통령의 의중만 알고 국방부가 어떤 입장인지는 모르잖아. 그게 중요하다고 이 저능아야
@ㅇㅇ(118.235) 타당한 이유를 폐기하는 것도 대통령의 결정이란 것도 내가 일관되게 말하는거임 넌 거기에 반박을 못하고 같은 소리만 하고 있고
@ㅇㅇ(118.235) 반영을 해도 최종 결정권은 대통령이란 거임 그래서 결정을 대통령이 강행하면, 합법적인 이상은 못 막는거고... 결국 대통령 마음이라고
@글쓴 공갤러(118.235) 진짜 저능아였네 그냥 대화가 의미없다 내가 첫 댓글로 뭘 달았는지조차 모르는 경계선 저능아랑 대화하고 있었노.. 망상 그만하고 잠이나 자라 ㅋㅋ
@ㅇㅇ(118.235) 내가 언제 100% 쌩깐다했냐 자꾸 허수아비 때리는데 그것도 결국은 대통령의 의사이지 국방부가 주체가 되어 컷한다는 아닌거임
@ㅇㅇ(118.235) 결국 반박은 못하고 런치네 ㅉㅉ
@글쓴 공갤러(118.235) 미필 저능아 경계선 망상장애 환자 약이나 먹고 그만 주무시는게 나을듯
@ㅇㅇ(118.235) 닌 반박을 한 마디도 못했음 결국 결정권자는 대통령자다->이건 한 마디도 반박 못하고 우기기만 계속한거임 부끄러운 줄 좀 알아라
@ㅇㅇ(118.235) 결국 욕밖에 못하네ㅋㅋㅋㅋ 스스로한테 하는 걸로 받아들일게 나를 욕할수록 그런 나한테 시원하게 털린 너는 더 초라해지는거임
@글쓴 공갤러(118.235) 진짜 초라한건 미필인 너 아닐까..
@ㅇㅇ(118.235) 결국 말꼬리잡기...ㅠㅠ
@글쓴 공갤러(118.235) 반박해줄 가치 조차 없음 무슨 말하는거보면 독재국가에 사는것처럼 말하고 까라면 까야한다, 명령 불복종이다 이러는데 현실은 그렇게 독단적으로 못한다는걸 정상인이면 다 알고 있음. 난 이제 환자 상대 안해줌 ㅃㅃ
@ㅇㅇ(118.235) 반박은 못하고 안쓰럽네...
@ㅇㅇ(118.235) 안한 거랑 못한 거는 구분해야할듯 ㅋㅋㅋㅋ 결국 신나게 털리고 런치네
@ㅇㅇ(118.235) 져놓고 게시글 댓삭이나 하고ㅋㅋㅋㅋㅋ 이젠 반박을 진짜 못하네
이런애들은 10개월이 아니라 면제를 시켜줘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