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전방사단들 사람 부족해서 계속 없애는 추세인데 (그만큼 사단단위로 부담이 엄청 심해짐) 출산율은 이제부터 나락이라 남자들은 훨씬더 부족해질 예정임 근데 최저시급주는 부사관도 충원율 나락가서 처참한 수준이라 노답인 상태인데 18개월 복무를 10개월로 줄이면 누군가 그보다 1.5배 2배 이상으로 복무해야함
미친척하고 전방에서 군대 뺄거 아니면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10개월로 군대 줄인수 이상으로 36개월 복무를 시켜야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임? 도대체 봉급을 얼마나 주면 전방에서 36개월 썩을 생각을 하게 만들수 있을까 군의관 3년도 못하겠다고 튀는 인간들 생기는 마당에
그냥 부사관 혜택 늘리는거 어그로 끄는거라 봐야지
그렇다고 예산 딸려서 허덕이는 상태에서 부사관 혜택을 어떻게 늘려?
진짜 조금만 늘려도 공약 일부는 지켰다라고 말은 할 수 있는거니까 그리고 그런거 생각했으면 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뿌렸을듯
다른걸 다 떠나서 남자들 인구절벽이 이제부터 시작이라 이게 될지조차 모르겠음.. 지금 태어나는 애들 기준이면 인당 4년씩 복무해야 군대 유지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