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교사, 6월 70/77이라 취소만 안하면 6월에 입영예정임.
다만 임용 올해 합격한거라 아직 발령 대기 상태이고
6월에 입대하면 28년 3월 전역이라 나와도 시기가 좀 애매함.
확정적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접수는 해뒀는데
그냥 취소하고 뺑뺑이 넣는거 너무 바보같냐.
올 9월에 발령 받을 것 같아서, 발령 받고 10월에 공군 가면
28년 7월 전역이라 방학 맞춰서 딱 나올수 있긴함.
10,11월이 그동안 경쟁률이 낮았다고 하길래 갑자기 고민됨.
음 근데 발령이 우선 아닌가.. 취소하고 9,10월에 입대신청하고 떨어지면 바로 육군 징집이나 모집 추가모집 가는게 맞는거 같기도 ㅇㅇ
선택은 본인의 몫
@공갤러1(222.118) 뺑뺑이 돌리면 경쟁률 얼마나 될지를 모르겠어서 ㄹㅇ 너무 고민임..
@ㅇㅇ(106.101) 10월에는 시기 애매해서 대딩들 휴학 안할듯 보니까 미리 휴학하고 뺑뱅이 대기해야하는거 같던데 아닐수도 만약 붙는다 해도 다니다가 휴학하는 넘들이 많을녀ㅏ
@공갤러1(222.118) 휴학하는 넘들이 많지는 않을듯
군대에서 교사는 무조건 피해야 함 우리가 생각하는 교사랑 너무 다르더라 학생 가르치는 교사라고는 생각도 못할 정도로 변태도 있고 일베 또라이 등등 다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