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등병때 실제로 들었던말들
1. 군대 분위기 잡지마라
2. 병사간 경례하면 원칙 깨는거니까 하지마라
3.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맛있게 드십시오 이런거 하지마라
심지어 이등병부터 병장까지 상호존대가 기본에 뭔가 깨면 안될거같은 분위기임
후임 들어왔는데 말 풀어주지 못하는건 물론이고 나도 못풀거같음
내무생활이 아니라 그냥 사회생활하는 느낌이야
내가 871인데 엊그제 간 859 끝까지 나한테 존댓말함
일단 지금까지는 하극상이나 선넘는경우 한명도 없었음 그냥 서로 조심하는 선후배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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