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계엄령 선포했던 날
제가 군대에 있었으면 윤석열씨의 계엄령 선포에
안 따랐을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 때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불을
돌파했고, 2024년 12월 3일 계엄령 선포 당일에는
국민 1인당 소득이 4만불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 계엄이 뭡니까?
윤석열씨가 제 20대 대통령 후보 시절에는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차이가 없다는 둥
조금만 더 있으면 구직 어플이 나온다는 둥
고등학교 갈 때는 예술고등학교, 기술고등학교 등 학교를
나눠야 한다는 시대에 한참 뒤 떨어진 발언을 많이 했습니다.
정규직은 정년이 보장이 되는 것이고
비정규직은 언제 잘릴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핸드폰으로
구직하는 시대가 왔고, 한참 전부터 고등학교는 일반고,
특성화고, 실업계 고등학교 등이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씨는 얼마나 국민에게 관심이 없으면
이미 있는 것을 또 하겠다고 할까요?
추가로 와이프 김건희씨 관련해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아무런 이익 본 것이 없고 손해만 봤다고 했는데
이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수사를 통해 김건희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22억 9000만원의 이익을 본것이 드러났고
윤석열은 거짓말로서 이 논란을 덮고 최종 대통령에
당선 된 것입니다.
지금 윤석열씨는 공직선거법 위반을 포함해서
총 8가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석열씨가 주범인 사건은
1. 내란죄
2. 특수공무집행방해
3.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4. 공직선거법 위반
5. 위증
공범으로 기소된 것은
1. 일반 이적죄
2. 정치자금법 위반
3. 범인 도피
이렇게 총 8가지 혐의로 기소 되어 재판 중에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심각한 범죄인 내란죄에 대해서는 1심 무기징역이 나왔으며, 윤석열씨의 항소로 2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2심에서 사형이 나올 경우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될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죄를 포함해서 이와 관련된
죄에 관해서는 엄중하게 처벌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즉 자비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 되면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검토를 하게 되고
사형을 집행하라고 법무부장관이 지시하면
29년만에 사형 집행 합니다.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그 권력을 국민을 향한 총칼로
바꾼 대가는 반드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국가를 수호해야 할 군인의 사명감을 모독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죄는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뭐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