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지만 블로그나 까페에서 공유하는 심리적인 것들은 잘못된 경우가 많다. 정보 자체는 팩트일 수 있지만 예를들어 격오지는 힘들다라는 이런 말들은 잘못된 이야기다. 격오지라도 집이 가깝다면 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집 가까운 곳이어서 지원하는 친구들 꽤 많다.혹시라도 오지 배정받은 친구들아 기죽을 필요없다. 오지가 휴가 더 많고 생활도 나쁘지 않다. 혹시나 집에서 멀어도 괜찮다. 그래봐야 오고 갈 때 3-4시간 더 걸리는 거고. 가까워서 10분이내면 좋겠지만 3-4시간 걸려도 휴가 20일 더 받으면 그게 개꿀아니고 뭐겠냐? 커피마시는 어머니들이 겉만 보고 대규모, 식사, BX 뭐 이런거 가지고 마치 무슨 S대 보낸냥 아들 자랑질하는 글들 많은데 그런거 다 소용없어. 대규모라도 호텔 못따라가고 식사 아무리 좋아도 사제 식당 못 따라가며 BX 커봐야 사제 수퍼마켓 못이겨. 다 엄마 관점인거야. 가보면 내말에 고개 끄덕이게 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