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ㅇㅂ 출신이다 예하말고ㅇㅇ


일단 적당한 소규모 부대라 평화롭고 간부들도 좋은 게 좋은거 하면서 유하게 넘어가는 편 ㅋㅋ


여긴 특이하게 예하부대랑 같이 있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 ㅇㅇ) 크게 ㅂㅊ, ㄱㅈㄷ, 122ㄷㄷ, 122ㅈㅂㄷ 이렇게 네 개로 나눠져 있음 ㅋㅋ 근데 생활관은 같이 씀 (헌병이랑 ㅂㅊ 상황병은 크루 생활관이라 따로씀)


기본적으로 투폰은 일단 상병때부터 암암리에 선임들이 풀어주는 분위기 선후임 군기도 거의 프리한 편이고 밥도 ㄹㅇ ㅅㅌㅊ였는데 ㅅㅌㅊ 조리병 전역하고 살짝 ㅎㅌㅊ 되긴함 그리고 념글에 머리 많이 잡는다고 하던데 여단장 자주 바뀌는 부대 특성 상 연마다 부대 분위기가 엄청 달라졌음 나때도 여단장 바뀌고 나서 머 빡세게 해라 머리 잡는다 육갑 ㅈㄴ떨더니만 좃도 안잡더라 ㅋㅋ

그리구 주말마다 외부 음식 ㅈㄴ자주 나왔음 


일단 ㅂㅊ (ㅇㄷㅂㅂ) << 여기 자리가 나면 무조건 가셈

여기 근무하는 게이들은 ㄹㅇ 개꿀통임 ㅋㅋ 걍 21개월 요양한다고 생각하셈 

122ㅈㅂㄷ 여기도 마찬가지로 뭔일하는지 잘모르겟음 하는 거 없어보임 ㅈ도

122ㄷㄷ << 여기도 꿀빰 근데 좀 병신같은 사람들 많았음 ㅋㅋ 

ㄱㅈㄷ << 여긴 좀 갈리는데 공병에 진짜 개ㅈ병신 가오잡이 ㅅㄲ들 존나많아서 빠따 마려웠음 조리병은 그나마 좀 빡세보이던데 식기 그런거 다 가점주면서 대신 해주니까 낫배드여보임 수송 < 여기도 꼽질하는 사람 ㅈㄴ많앗음 ㅋㅋ 근데 일과때 어디 짱박혀서 투폰하다 걸린사람도 있고 ㅋㅋ 그런거보면 여기도 진짜 일 좃도없는듯 맨날 운행대기하고 ㅇㅇ 헌병 << 얘네들은 진짜 밤낮 바뀌면서 근무 서다보니까 새벽에 존나 뭘 쳐해대는지 시끄러움 약간 지들끼리 으쌰으쌰하는 그런 게 있었던 것 같음 식당에서 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이지랄하는거 존나 미개해보엿슨 ㅋㅋ 근데 헌병 티오 뜨면 여기 강추함 ㅋㅋ 동기 말 들어보니까 얘네 근무라던지 가라치는거 들어보면 상상을 초월할정도임 ㅋㅋ


쓰다보니까 귀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