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들으려 하고, 윤석열은 말하려 한다.

이재명은 타협하려 하고, 윤석열은 주장만 앞세운다.

이재명은 겸손하지만, 윤석열은 오만하다.

이재명은 통합할 것이고, 윤석열은 분열시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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