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부대·병력 구조를 하나로 묶어 재설계하고 있으며, 이달 말 국방개혁 세미나를 거쳐 3분기 내 대통령 승인 후 개편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업무보고에서 2040년을 목표로 군 구조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르면 2029년부터 동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최전방 감시초소(GP) 중 1곳에 무인 감시 장비를 투입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출처:중앙일보]
결국 올해 발표하는거는, 우선은 ‘우리 ai감시 이렇게 할거다. 관련 군부대는 이렇게 만들거다’ 일것으로 보임
그런데 어떻게보면 당연한 거 아니냐?
아무리 이재명이라해도, 전방병력을 ai로 대체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첫 시작점이 ‘일단 복무기간 단축해서 전방병력부터 빼기’라는게 말이 됨?
뭐 나도 당연히 어케될지는 모르지. 나도 880기라 당장 실시하면 좋음.
근데 솔직히 저 말이 당장 올해부터 복무단축 시작! 으로 보기엔 좀 무리가 있지않나 싶음..

근데또 저런 떡밥 꺼내놓고 시간 끌면 그건 그거대로 입대 적체 현상 좆되는지라 빨리 시행할거같기도
이게 젤 정확하네 ㅇㅇ 복무단축이라는 키워드는 기사 어디에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