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카투사 그거 토익 780 딸깍 따위인데 왜 학력이 좋은지 의문이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당연한거였음 

일단 780 딸깍으로 가능하긴 한데 그게 780이면 들어간다는 얘기가 아님 3구간으로 나눠서 동일비율을 뽑는데 이거때문에 생각보다 턱걸이인 애들이  많은 구조가 아님 심지어 토플로 변환점수 받으면 토익보다 어려워서 꽤 높은점수임 대충 850~920 구간이 제일 많을텐데 이과에서 졸업점수도 아니고 이점수면 적어도 이름 있는 학교일 가능성이 높음 20대 초반 토익 평균이 대략 650점이라 하위 70%는 싹 거르고 가는거임 


공군 가점은 730인데 이걸 다 받는애들만 들어오는 애들도 아니고 다자녀 헌혈 기능사 이딴 공부랑 아무 상관없는걸로도 들어오니까 많이 섞이는 편

그리고 카투사는 보직이 랜덤인 반면에 공군은 그냥 성적순으로 가니까 상위권 자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저능아들 천지임 아무리 봐줘도 공군은 카투사 떨어진 애들 + 그것도 지원 못하는 애들이 섞인건데 더 좋을수가 없음 자대로 비교하는것도 의미 없는게 카투사 안에서도 어학병 보는 면접은 기본으로 토익 990에 유학파 위주로 뽑음 이래서 전체 풀로 두고 따져봐야함 


결정적으로 공군 수준이 급격하게 놀라온게 고작 1~2년 사이임 그전엔 진짜 허벌수준이었음 앞으론 아예 랜덤 뺑뺑이로 바꾼다니까 더 심해지면 심했지 좋아지진 않을듯 


카투사도 예전엔 아예 성적순으로 하니까 개판나서 지금처럼 최소조건 뺑뺑이로 바뀌어서 많이 너프당한건데 공군은 그보다 더 박살날게 확정이니까 희소식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