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없는 순수 사실만 얘기함
같은방에 있던애들은 누군지 특정할수도있는데 그럴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걍 쓴다
훈련소 초기, 애들끼리 서로 얘기나눌때 나란히앉았던 같은키의 두명의 사람이있었다
한명은 진짜 개씹존잘 ㅇㅇ 빡빡깎아놔도 누가봐도 외모로 먹고사는 탑연예인급 그이상의 외모
헬조선 서열순위 최정상에 군림한 '존잘남'이였고
다른한명은 과고-서울대 누가봐도 엘리트 루트었지만 외모가 진짜 살면서 본 사람중에 최하위 말단이었다 보고만있어도 불쾌함이라는 단어가 본능으로 튀어나오게 할정도의 최악이였다.
서로 썰을 풀었을때 잘생긴애는 여자를 따먹은 수가 세기가 힘들정도고 아마도 200명은 넘어간다고 말함
그냥 뭘해도 되고 섹스할때도 뭘해도 받아줌
ㅈㄴ 예쁜애랑 섹스해도 그냥 본인이 봉사해주는 느낌이 든다고 할정도니 말다했다고본다..
반면에 다른한명은... 그냥 무슨 얘기를해도... 비참하게 느껴졌다
과고서울대 이과를 간 썰을 푸는데 존잘남과 일반 방인원들이 여자얘기를 할땐 데이터가 없으니 한마디도 못하고 입을 꾹 다물고 있더라
돈을 많이 볼 미래가 있을지라도 결국엔 남자는 생물이라는 본능상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남기고싶어한다
위에 잘생긴애는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수백명이 자신의 유전자를 질싸하게 허락... 아니지, 스스로 부탁하지만
밑에 애는 결혼이라는 족쇄의 제도로 끊임없이 희생하는 존재가 되지않는한 절대 불가능하다
본인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순간 성폭행으로 깜방에 가있겠지
생물의 유전자로또가 이정도의 힘인걸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두사람이 나란히 앉아있었을때 비로소 체감이 됐다
부럽노...
양 날개를 활짝펴며 높은 우주를 날으며 아래를 쳐다보고 있다 <비상> -성환- 천환의 마음우주 수련 일지 마음의 우주
이 글 오랜만에 보네
라는 소설임? 드라마임?
웃기고 있네 ㅋ
이글 몇번 더 봐야 전역이냐
솔직히 얼굴이 불만이면 그냥 성형하면 됨
수능치고 쌍수눈매교정앞트임했는데 여전히 못생김
존못 범생이들 댓글로 우르르 몰려왔노 ㅋㅋㅋㅋㅋ
ㅋㅋㅋ
잔인하다
둘이 옆자리고, 키 비슷하고, 한명 존잘남이고, 한명 과고 서울대인 것까지 나 기훈단때랑 소름돋게 똑같네
과고 서울대도 유전자 로또인건 똑같다…
현실은 존잘남도 학벌좋다는거임ㅋㅋㅋ 요즘은 있는놈들도 더가졌음
그나마 설대 존못남은 양반이지 현실은 훨씬 더 잔인해서 존잘 엘리트도 넘쳐나고 그 학벌조차도 없는 존못찐따도 훨씬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