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성수기 기준 66.6 이고,
현재 기준으로는 22.2 짜리 전략임.

* 다들 착각하는게 22만점컷 = 22 들고 무조건 합격이 아님.

한달 잡고 22.2 만든다고 생각하면 되고, 시험 일정이 드문드문 있어서 그렇지 실질적으로는 2주 잡고 하면 됨. 자격증 3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 공부하면 다른 것도 공부하는 느낌이라 더더욱 쉽게 딸 수 있음.

1. 워드프로세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자격증이고 필기/실기 텀이 조금 있어서 이것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지만 난이도 자체는 중~하급으로 어렵지 않게 딸 수 있음.

2. ITQ OA MASTER
ITQ 자격증 3개 A등급으로 따면 주는 자격인데 인터넷 하나 끼면 2개 A등급으로 부담이 확 줄음. 이거 역시 난이도 자체는 하 정도로 워드프로세서보다도 쉬운 시험임. 심지어 ITQ는 초딩 자격증이라 집에 찾아보면 파워포인트나 엑셀 이미 취득한 애도 있을거임 ㅇㅇ

3. MOS MASTER
여기서 킥이 모스임. 응시료가 굉장히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난이도는 셋 중에 가장 쉬운 편이고 시험 일정 역시 원한다면 이번주 중으로 다 볼 수 있을정도로 여유로움. 이게 진짜 좋은게 응시료만 부담 가능하면 입대 직전날까지 딸 수 있는 자격증임. 주말에도 시험이 있음.

MOS랑 ITQ는 시험 일정만 맞으면 1주컷 내버릴 수도 있음. 이러면 벌써 22만점인데 공군을 가기 위해 정기운과 정처기를 이미 땄으면 22.2가 되는거임.

60만점부터 허들이 확 높아지는거지 22.2는 그냥 돈만 조금 투자하면 빠르게 만들 수 있음. 비서가 원래 제일 만만한 60만점 자격증이였는데 22부터 난이도 상승하더니 24~25 와서는 더이상 꿀이 아니게 됐으니

제일 중요한거
입대가 임박해서 자격증 딸 시간은 없는데 인사교육 티오 대박에 내 운을 걸어보고 싶다? 내 기수는 20만점 하나만으로도 경쟁력 있을거같다?
-> MOS 따셈. 4과목 응시료 부담할 수 있으면 들고 가셈. 
하루이틀 투자해서 20만점짜리 인사교육 자격증 들고갔는데 운이 좋아서 티오가 잘뜨고 비지정 많아서 20만점으로 총무되면 뽕 뽑은거임. 안되면? 그냥 돈이랑 시간 버린거지 어쩔 수 없다 ㅇㅇ 대신 특기 티오 뜨기 전까지 믿는 구석 하나라도 있어서 안심되긴 하셨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