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징병 반대하는 애들 논리 들어보면
“나는 군대 다녀왔고 내 딸들은 군대 보내기 싫음”
OR
"여성징병하면 남자들 중에 안가는 애들 많아져서
남자들끼리 경쟁할 때 나는 2년 늦어지니까
여성징병 말고 남성징병률 더 높이는 게 나한텐 이득“
처럼 ㅈㄴ 지 사익에만 초점을 두고 있음.
근데 이미 징집률 87퍼고 30년대에는 징집률 101% 됨.
출산율이 너무 저조해서 미필 남성 전부를 징집해도
필요 병력을 다 못 채우게 된다고.
미드오픈 하기 싫으면 2040년대에는 결국 여성징병이
현실화될 수밖에 없음
결론은 니 사익이 어떻든 저떻든 여성징병은 근 15년 내에
국방을 위해서 필수불가결함. 니 사익 같은 거 ㅈ도 필요 없다고. 부들거려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ㄹㅇ 지 딸년이 군대 가는거 싫다는 발상은 도대체 대가리 안에 뭐가 들어있어야 가능한 발상인지 궁금하네. 1. 지 부모님의 소중한 아들인 본인 자신이 군대에 끌려가서 그렇게 고생한 건 괜찮나? 2. 지 아들이 군대에 끌려가서 그렇게 고생하는 건 괜찮나? 딸년에만 몰입하는 딸아빠 감성은 정신병이다
그 글 보면 지는 아들 없이 딸만 둘이고 아들은 안 낳을 거라 상관 없대 ㅋㅋㅋㅋ 진짜 개멍청한 게 여성징병 안 하다가 병력부족해서 전쟁나서 미드 뚫리면 바로 성노리개행 되는 게 미필여자인데 그건 모르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