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조가 원하는 게 성과급을 초과이익이 아닌 영업이익의 15%로 매년 달라는 거고, 연봉의 50%까지만 지급하는 하드캡 방식을 없애는 거잖아. 


1. 영업이익의 일정부분을 

2. 하드캡 없이 매년 지급

이 두가지 만족시키는 해외 사례 찾아오면 테더로 20만원 송금해드림. (단, 자본주의 국가의 기업이어야 함. 공산주의 국가는 제외)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요구하고 있는 거임



극좌들이 하드캡 50%가 갑질인 줄 아는데 테크 기업들 보통 연봉의 20% 까지만 지급하는 경우가 평균임. 50%면 오히려 잘 주는거.


매년 영업이익의 15%를 까이고 경쟁하면 장기적으로 경쟁력 쇠퇴는 당연한 거고 회사 망하면 노동자들 입장에서도 좋을 게 없음.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르기의 전형적인 행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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