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사람 한 번 때린 적 없고 불법 한 번 저지른 적 없는데 내가 무슨 죄를 짓고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런 곳에 끌고 와서 가둬놓은 거임?
쥐꼬리만한 월급에 낮에도 일하고 밤에도 일하고 간부들은 날 걸어다니는 cctv겸 짐꾼으로 보고 내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냐
이럴거면 나라에서 내 인생은 내 선택이고 자유라고 왜 가르친거냐 여기에 선택이랑 자유가 어딨음?
국가를 위해 어쩔 수 없는거면 왜 나만 어쩔 수 없는거냐? 나이 많은 미필 남자들 정치인들 여자들은 어쩔 수 있으면서 왜 나는 어쩔 수가 없는 거임?
이런 짓을 벌이면서 일본은 왜 욕함? 나한테는 살면서 얽힌적도 가본적도 없는 일본보다 강제징용해서 좁은 초소 안에 6시간씩 가둬놓고 잠 안 재우고 풀 뽑게 시키는 한국 정부가 훨씬 악마임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지만 너넨 적어도 시민 한 명의 양심과 애국심 희생심은 완전히 없애는데 성공한거다 언젠간 대가를 치를 거다 분명히
헌병임?
ㅋㅋ누가 군경가래? 꼬숩노
못배운 티 낸다 이게 중등교육을 다 배운 놈이 할 소리냐
그러니까 정처기랑 항교안 준비해서 작전, 항공기 관리하고 암호 다루고 전투기 모는 조종사들이랑 내내 협업할 수 있는 공군뽕을 느낄 수 있는 운항관제 가지 그랬어. 운항관제 가면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