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858기 전역자임
공군은 수도권 괜찮은 자대만 가도 대학 분위기가 있음
일과 끝나면 서로 터치 없고 각자 준비하는 시험 공부함
군수하는 사람도 엄청 많고, CPA 또는 기사 시험 준비 등
나 같은 경우는 공기업 가고 싶어서 한국사, 한국어 등
공기업에서 가산점 주는 자격증 위주로 준비했고.
암튼 각자 독립적으로 본인들 할 거 하는 분위기였음
군대에서 2년 가까운 시간 보내야 하는데
돈 받으면서 스펙업 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임
본인의 최종 목표는 공기업 가서 사내 연애 하다가
결혼하는 거임
ㅈㄴ열심히살앗네
멋지다 너
저걸 다 군대에서 땄어? 중대장 눈에서 꿀 떨어졌겠노
으뜸병사했음?
공군 병사는 중견기업 인턴 같은 거임 기업급식 먹고 카페 갔다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던지 헬스하는
저거 다 합한 거 vs 군수로 의치대 합격 뭐가 더 이득임? - dc App
진짜 몰라서 묻는거임? 작성자도 훌륭하지만 그 정도로 굵직한 건들은 없고 문과 전문직 한 세개는 따야 후자랑 비빈다
진짜 모름? 후자는 거의 확정적으로 직업을 바꿀 수 있는거고 전자는 군대에서 한건 대단하긴하나 취준생이면 다들 가지고 있는거임.
ㄹㅇ 세무사 노무사 관세사 세개 따야 군수로 의치대 비빔. 그만큼 수능이 가성비가 오지는 시험임.
@ㅇㅇ(106.101) 의대 치대가 입학만 하면 면허 주냐 6년은 더 있어야되는데 요즘같이 인플레 심한 시대엔 돈 빨리 버는게 나음
그것도 맞긴한데 같은 논리로 뭐 사실 대학자체도 전혀 갈 필요 없고 고졸 생산직으로 대기업 가는게 모든직업 통틀어서 압승이지.
근데 공기업 초봉 정도는 진짜 구라안치고 의대생이 과외만으로도 범.
한능검 + 컴활1급은 육군가서도 할만한건데 좀 아쉽노
아무것도 하지도 않은 애들이 훈수는 오지게 둠
@ㅇㅇ(223.39) Cfa lv1 땃는데? ㅋㅋㅋㅋ
컴활 실기는 어케 공부함? 나도 해보려는데 탭 엑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