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75x기 군수 1학교에서 있었던 일일거야 아마 초기에 쇼부를 다들 보고 맘 편하게 있었나봐그런데 막판에 1등하는 애가 마음이 흔들려서 줄줄이 밀려서 전쟁터됨 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결론은... 자대 앞에서는 동기고 뭐고 통수에 통수가 난무하는 세상
정통교도 754기 모 특기에서 1등이 친구 좋은자대 주려고 쓴다 말한거 안쓰고 통수쳐서 60명이 자대 밀렸다더라
반면에 우리는 끝까지 평화로웠음.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가 좀 특이케이스인 것 같더라.
홍어였나보네;;;
우린 1등부터 10등까지 지들끼리만 자대 정해놓고 히히덕 거려서 밑에 애들이 빡쳐서 존나 공부해서 뒤집어버림..
사스가 통수1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