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도 된다라는 사람들은 이미 it기기에 익숙한 2-40대랑 비행자체를 즐기는 항덕에 불과함. 그리고 it기기에 익숙해도 avod가 없는걸 선호하는건 결코 아님. 거기다가 avod가 있어도 한국어 지원 안하거나 볼만한 영화가 없으면 불평하는게 일반인들임.
당장 네이버에 베트남항공 똥기재, KE,OZ 똥기재 후기들 찾아보면 국적기라고 돈 더주고 탔는데 왜 모니터,화면이 없냐고 짜증내는 후기가 엄청남. 이러니까 아직까지 avod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는거임. KE가 괜히 맥스랑 220에 인터넷 설비만 넣었다가 네오에서 다시 AVOD 달아놓은게 아니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