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엣젯 타고 부다페스트 가려고 히스로 3텀옴
3텀에 있는 영국항공 미니 콩코드임, 원래는 타사 비행으론 입장 안되지만 그건 일반인 규정이고 다행히도 나는 이 뻥글회사서 나름 사랑받는 사람이라 매니저가 언제나 웰컴이라고 함 / 영국항공 혹은 일본항공 일등석혹은 영국항공을 이용히는 GGL이상
이번달 신메뉴인 베이컨 스테이크
음료 구성은 5텀이랑 같음 단 메뉴는 메인 콩코드보다는 좀 간소화 됨
뷰는 여기가 끝장남
그래도 지난주에 비행만 6번해서 술은 맛보기만 마심 ㅋㅋㅋㅋ
영국항공 라운지서 좋은시간보내고 원래 가려고 했던 캐세이 라운지로 옴
그래도 이동네 살면서 엉터리 짱개만 보다 이정도면 진짜 감사한 퀼..
비행은 힘들지만 그래도 또 즐겁다.. 시댕 열심히 돈 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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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개추
ㄱㅅㄱㅅ - dc App
ㄱㅅㄱㅅ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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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엘로몽키라 기억할듯 옐로몽키 고닉은 거의없음 - dc App
지금 94회니까.. 3일에 한번 비행기 타긴 했다 - dc App
ㄱㅅㄱㅅ - dc App
도대체 돈을 뭐로 버시길래 이렇게 타고다니십니까 - 나의 디씨 앱에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