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1등석 탔다 하면 캐비어 걸리는 수준(꼭 100%는 아니지만 거의 100%에 가까운 수준으로)
: 중동 3사, 일등석 서비스 범위가 워낙 좁아서 타면 거의 100% 주는 항공사들(캐세이퍼시픽, 타이 등)

2. 일정이나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줄 때는 확실히 줌
: 에어프랑스, 싱항(유럽이나 오세아니아 쪽으로는 거의 100% 주고 아시아는 최소 상하이 쯤은 되어야 줌), 일항(일정 따라 다른데 35K 일등석은 거의 고정), ANA(역시 일정 따라 다름)

3. 캐비어 기대하기 힘들지만 그럭저럭 만족감은 있음
: 콴타스(캐비어는 없어도 기본적으로 맛이 먹을 만하다), 루프트한자(캐비어 없는 건 아닌데 서비스가 좀 실망스러움)

4. 우리 1등석은 캐비어 그딴 거 없다
: BA/AA(세계 최고의 비즈니스석인 1등석에 캐비어 그딴 건 바라지 마라/우리도)

댄공은 저기서 몇 번에 들어갈까? 3~4는 확실히 아닐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