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지하참사도 그렇고
그런거 미리 막거나 피해가 발생해도 최소한 피해가 덜 가게 하는거
현실적으로 봤을때 불가능 하다고 보는게 맞나
AI가 지배하는사회가되면 가능할거임
모든 경우의 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하고, 또 예측해서 대비할 수 있다 한들 '아직 그런일이 일어난 적이 없는데 그걸 대비해야됨? 그 비용은 누가냄?' 뭐 이런식으로 타협할 수 밖에 없는이상, 어떤 큰 사고가 터지거나 비슷한 사고가 지속해서 일어나야 그 유형의 사고에 대비가 될수밖에 없겠지 결국 안전규정은 피로쓰는거임
AI가 지배하는사회가되면 가능할거임
모든 경우의 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하고, 또 예측해서 대비할 수 있다 한들 '아직 그런일이 일어난 적이 없는데 그걸 대비해야됨? 그 비용은 누가냄?' 뭐 이런식으로 타협할 수 밖에 없는이상, 어떤 큰 사고가 터지거나 비슷한 사고가 지속해서 일어나야 그 유형의 사고에 대비가 될수밖에 없겠지 결국 안전규정은 피로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