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둔덕, 20여년 전 설계 단계 때 “염분 견디는 내구성 강한 재료 쓸 것”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무안국제공항의 설계 및 시공에 대한 입찰은 1998년 12월 시작돼 이듬해인 1999년 12월 금호건설이 주도하는 금호컨소시엄이 낙찰을 받았다고 한다.
입찰 경쟁에는 현대컨소시엄과 삼성컨소시엄도 참여했다. 설계 심사 단계에서는 현대컨소시엄이 1위, 삼성컨소시엄이 2위를 차지했지만, 최저가를 제시했던 금호컨소시엄이 결국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한다.
금호 또 너야?
근대 최종 결정자는 허가권자인 공무원 아님?
에휴... 금호, 쌍방울, 비투엔.. 그만 얘기하자.
우덜기업 - dc App
둔덕 이야기하면 발작하는 이유가 이거였냐?ㅋㅋㅋ
그 금호컨소시엄 이란건 금호만 만들었단게 아니라 공항같은건 혼자 못만드니깐 금호 + 여러 시공사가 만들었단건데
금호 컨소시엄은 시공사로는 금호건설+한진건설+대림산업+보성건설, 설계사로 토목분야의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 건축분야의 까치건축, 신한건축이 각각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근데 쟤네는 건설만 한거지 국토부나 항공전문가들이 최종 컨펌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