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들이 이런 로컬라이저는 본적이 없다는데 국토부는 왜자꾸 해외에 있다고하는?

받침만 살짝 콘크리트인곳은 있어도 저렇게 담을 쌓은곳은 없는듯.


기장도 그냥 흙더미인줄 알았을거같음.


콘크리트가 그렇게 당당하면 흙은 왜 덮었음?

그냥 흙+얇은 철골만 하면 태풍에 자꾸 무너져서 다시 세워야하니까 꼼수 쓴걸로밖에 안보임

규정에 구체적 제한 조항은 없으니까 법망은 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