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댄공 코시국 전엔 ICN-ATL(애틀란타)에 388도 넣어줄 정도였고 코시국 심할때도 데일리로 운항하던 노선이고 지금은 748 고정으로 다니고 있는 노선인데
조지아쪽에 상용수요나 교민수요가 있다지만 LAX나 뉴욕에 비해선 그 수요가 현저히 적은편으로 아는데 말이지 관광으로는 전혀 메리트없는 도시고..
아니면 +플로리다(올랜도 마이애미)쪽 환승수요도 한몫 하는건가??
댄공의 직항 최장거리 노선이기도한데 수요가 있는건지 꾸준히 대형기종 투입해주네
현차랑 그 협력사 공장이 죄다 atl이긴함
현기차 공장이 조지아 일대임 그래서 현기차 임직원이 많이탐
DL 올해 5월부터인가 2D로 띄움. 총 3D - dc App
무려 델타가 2데일리 띄움 - dc App
조지아 한인 많고 흉기차 공장잇음
땅콩의 망작 a380 그나마 넣을만한 도시였는데 델타 2데일리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