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항공사들 보면 일본 노선이 엄청 발달되어있더라. 심지어 타이거에어 타이완은 일본 노선 많기로 유명한 한국 LCC들도 안들어가는 아사히카와, 하코다테, 하나마키, 이바라키 이런 곳도 들어가고 있고(주 2~3회라는게 함정이지만)


그리고 한국-일본 노선과 비슷하게 이쪽도 대만 항공사의 지분이 높고 일본 항공사의 지분이 낮음. 중화항공, 에바항공이 여러 일본 지방공항에 취항하는 거하곤 다르게 전일본공수는 한국에서 그러던것처럼 대만에서도 오로지 하네다-송산 노선만 남겨뒀고, 일본항공은 그나마 하네다-송산에 더해 더해 예전에 부산-나리타를 굴리던 것처럼 간사이-타오위안을 굴리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