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에 탄거긴 하다만...
작년에 하네다에서 리모트로 하기한적 한번 있었고, 하네다에서 처음으로 리모트 탑승했었음
근데 하나 신기했던게, 보통 탑승은
1.FFP 최상위등급
2.비즈니스 혹은 FFP 상위등급
3.이코노미
이런식으로 탑승하자너
근데 저때는 그런거보다는, 최상위등급이랑 비즈니스 먼저 태우고.
그 다음에 이코노미 승객을 계속 태우더라고?
난 버스에 따로 태우고, 가장 먼저 갈 줄 알았음
이게 하네다만 그런건지, 아니면 여타 다른 리모트도 그런식인건지...
근데 확실히 리모트로 탑승하면서 항공기 보니까 겁내 크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버스 한대만큼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단 드물어서 거의 대부분은 이코 섞어태울껄? 오히려 김제 광동체가 전용버스 구성될 확률이 더 높음
몸이 불편한 사람+영유아 탑승객 비율이 있는데 여기에 1,2 승객을 덤으로 보내는 느낌? 어짜피 보딩 오래걸리는 사람들이라 같이 태워봐야 보딩 늘어지기만 하니 그러는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