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댄공이 아샤나랑 합병함
2) 스얼 모으던 사람은 강제로 스팀으로 이전 예정+마일리지 비율 불확실성
3) 그때 2년 내로 다른 스얼 항공사들이 취항하는거지
그나마 가까운 전일본이나 에어차이나가 환승 수요를 노려볼만 하지만 얘넨 워낙 자회사부터 경쟁사까지 많이 들어오니 패스
중동항공사는 운항 횟수를 더 늘리지 못하고, 유나이티드는 딱히 한국에 관심이 없음
이때 들어올만한 스얼이 싱가포르라고 생각함
싱가포르항공은 과거 SIN-ICN-LAX를 운항한 전적이 있음. 물론 과거엔 탑승률 저조로 단항했지만, 지금 아샤나가 380 2데일리로 넣고 있는 LAX 노선에 아샤나가 빠진다면? 그 자리를 스얼인 싱가포르가 노려볼만 하다고 봄
거기다 인천 1텀에 실버크리스 라운지도 따로 있잖아? 여길 인천 스얼텀 본진으로 삶는거지. 어차피 아샤나 없어지면 대체 라운지를 만들어야하잖아? 아마 아샤나 라운지 막고 원월드 라운지처럼 스얼 라운지도 따로 개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물론 스얼에 남고싶은 사람이 많아야 가능한 가정이긴 함
어차피 10년 내로 국내 다른 항공사가 스얼에 가입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1텀 노선 누가 안 먹나? 그리고 스얼라운지도 따로 생기면 원월드에 이어 항공 동맹 라운지 2개가 생기는거네 ㅋㅋ
안올듯 한국 국제선 수요 계산 때릴때 1번 전제가 국적기 선호임
본진을 왜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