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는 이미 많은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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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요 부재. 남방항공조차 광저우 노선 안 들어오고, 산동항공 칭다오 노선 인천 7데일리임 근데 부산은? 에어차이나는 베이징 노선 수요 안 나온다고 지들 마음대로 운항 취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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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미국 수요 있다고 하는데, 미국 노선은 원하면 지금 당장도 취항 가능해. 오픈스카이니까. 대한항공은 인천에 집중한다고 쳐도, 아시아 노선 많이 가는 UA-> 마닐라, 타이베이 이런 데 2데일리로 들어가는 SFO 노선은 커녕 NRT 이원권조차 안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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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터키항공 취항 확정. 핀에어? 러우전쟁 탓이라 쳐도, 인천조차 탑승률 50~60% 수준인데 부산에 들어올 리가 있을까 싶음. LOT? 미국부터 들어가겠지. 부산은… 글쎄, 후후후후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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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 BR 운수권 제한 없어서 부산은 바로 취항할 수 있는데도 안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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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D7, MH, GA 등 동남아 대형 항공사들.. 복항 얘기, 신규 취항 얘기조차 없음. D7은 아예 수요 없다고 자기들이 밝히고 단항했음.
결론: 수요 있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취항할 수 있음. 근데 안 들어오는 거 보면 이유가 있지 않겠음? 피치항공도 GG치고 나갔는데
가덕 짓는다고 달라지나
지금 핀에어타고 유럽환승하기에는 인천도 메리트떨어져서 탑승률이 떨어지는거. 러우전쟁 끝나면 탑승률 다시 올라갈듯
코로나 이후로 세계적으로 기재난이 심해져서 취항 뽑기 힘들어진 면도 있음 뭐 사실 칼피아 핑계도 한계긴 함
특히 LOT는 광동체 별로 없는데 부산 취항이 가능할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