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남아는 이미 많은거 ㅇㅈ

  2. 중국 수요 부재. 남방항공조차 광저우 노선 안 들어오고, 산동항공 칭다오 노선 인천 7데일리임 근데 부산은? 에어차이나는 베이징 노선 수요 안 나온다고 지들 마음대로 운항 취소함.

  3. 자꾸 미국 수요 있다고 하는데, 미국 노선은 원하면 지금 당장도 취항 가능해. 오픈스카이니까. 대한항공은 인천에 집중한다고 쳐도, 아시아 노선 많이 가는 UA-> 마닐라, 타이베이 이런 데 2데일리로 들어가는 SFO 노선은 커녕 NRT 이원권조차 안 쓰고 있음.

  4. 유럽. 터키항공 취항 확정. 핀에어? 러우전쟁 탓이라 쳐도, 인천조차 탑승률 50~60% 수준인데 부산에 들어올 리가 있을까 싶음. LOT? 미국부터 들어가겠지. 부산은… 글쎄, 후후후후후순위.

  5. JX, BR 운수권 제한 없어서 부산은 바로 취항할 수 있는데도 안 들어옴.

  6. TG, D7, MH, GA 등 동남아 대형 항공사들.. 복항 얘기, 신규 취항 얘기조차 없음. D7은 아예 수요 없다고 자기들이 밝히고 단항했음.


결론: 수요 있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취항할 수 있음. 근데 안 들어오는 거 보면 이유가 있지 않겠음? 피치항공도 GG치고 나갔는데
가덕 짓는다고 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