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노선 이용객들 보면 캐리어 기본적으로 2~3개는 실고 가는데 789 기준으로도 최대중량이륙 아예 못함

게다가 김해공항 이착륙 난이도도 높음, 일본항공이 김해공항 이착륙을 기장 승급 조건으로 단건 유명한 얘기지

심지어 지금은 기재부족해서 난리임

근데 카이탁과 다르게 이런 난제를 해결하면서까지 취항할 정도로 매력적인 취항지는 아님

정리하자면 789 같은 기재가 부족하고, 조종사도 부족한 상황에서 최대중량이륙을 못하는 공항에 베테랑 조종사를 투입해야함. 그리고 그 공항이 수요가 빵빵한 공항이 아님. 즉, 항공사 입장에서는 후순위로 밀릴 수 밖에 없음

수요가 애매하면 운항 환경이라도 좋아야지 취항 검토하지, 운항환경까지 씹창임

그리고 가덕 짓고 운이 좋으면 중국 2선도시처럼 LAX 3W 취항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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