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노선 이용객들 보면 캐리어 기본적으로 2~3개는 실고 가는데 789 기준으로도 최대중량이륙 아예 못함
게다가 김해공항 이착륙 난이도도 높음, 일본항공이 김해공항 이착륙을 기장 승급 조건으로 단건 유명한 얘기지
심지어 지금은 기재부족해서 난리임
근데 카이탁과 다르게 이런 난제를 해결하면서까지 취항할 정도로 매력적인 취항지는 아님
정리하자면 789 같은 기재가 부족하고, 조종사도 부족한 상황에서 최대중량이륙을 못하는 공항에 베테랑 조종사를 투입해야함. 그리고 그 공항이 수요가 빵빵한 공항이 아님. 즉, 항공사 입장에서는 후순위로 밀릴 수 밖에 없음
수요가 애매하면 운항 환경이라도 좋아야지 취항 검토하지, 운항환경까지 씹창임
그리고 가덕 짓고 운이 좋으면 중국 2선도시처럼 LAX 3W 취항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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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거리 날아왔는데 김해탁으로 착륙한다는 상상 하니까 좀 짜치긴함
김해때 수요없음 인증마크 박힌게 가덕이 되면 수요가 생김? 김해는 공항시설 사용료라도 싸지 가덕은 간사이급으로 비용 폭증할텐데? - dc App
ㄴ김해 789로도 북미 가능함
A350매니아//부산에서 B789로 벤쿠버/시애틀/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는 가능하긴 한데 연료 조금 비우긴 해야할거임
김해 - 인천 진에어랑 에어부산 정식 취항시키자
수요 측면에서 보면, ICN to LAX가 5.5D라고 치면, 최소 3W 정도는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 비율대로면 수도권 1 : 0.55 부산경남이야? 수도권 인구가 2500만이고 부울경은 다합쳐도 천만 안되지 않음?
5.5D 대 3W면 약분해서 12.83:1이구만 무슨 0.55 타령이야
엌ㅋㅋㅋ 내가 멍청하게 댓글을 잘못읽었네 고마워
Mtow가 231톤이라던데 788빼곤 나머진 만재이륙 불가라... 그나마 332나 789나 78X까지... 남는기재있으면 외항사에서 주2회나 3회정도 넣을만은 했을꺼같은데 말한대로 우선순위가 높은 지역은 아니라 뚫으려면 자력으론 힘들듯. 보조금을 열심히 뿌려주면 모르겠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