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항공 탑승후기
· 16년 12월 아시아나항공 OZ102편 인천 → 나리타 탑승 후기
· 17년 1월 아시아나항공 OZ101 나리타 → 인천 탑승후기
· 17년 5월 아시아나항공 OZ8703 김포→광주 탑승 후기
· 18년 2월 아시아나항공 OZ8940 제주 → 김포 탑승후기
· 19년 1월 중화항공 CI161 인천 → 타오위안 탑승후기
· 19년 1월 중화항공 CI160 타오위안 → 인천 탑승후기
· 19년 4월 진에어 LJ227 인천 → 후쿠오카 탑승후기
· 19년 5월 전일본공수 ANA NH 475 하네다 → 나하 탑승후기
· 19년 5월 진에어 LJ 246 나하 → 인천 탑승후기
· 19년 7월 아시아나항공 OZ8733 김포 → 여수 탑승후기
· 19년 10월 에어서울 RS 713 인천 → 간사이 이용후기
· 19년 11월 에어서울 RS714 간사이 → 인천 이용 후기
· 19년 12월 에티오피아 항공 ET672 인천→나리타 이용 후기
· 20년 1월 에티오피아 항공 ET673 나리타 → 인천 이용 후기
· 20년 1월 루프트 한자 LH 719 인천 → 뮌헨 이용 후기
· 20년 1월 루프트 한자 LH 2480 뮌헨 → 런던 히스로 이용 후기
· 20년 2월 루프트 한자 LH 233 로마 → 프랑크푸르트 이용 후기
· 20년 2월 루프트한자 LH 712 프랑크푸르트 → 인천 탑승후기
· 21년 4월 진에어 LJ 386 진에어 여수 → 김포 탑승후기
· 22년 11월 에어서울 RS 701 인천 → 나리타 탑승 후기
· 22년 11월 에어서울 RS 702 나리타 → 인천 탑승 후기
· 22년 12월 플라이강원 4V313 양양 → 나리타 탑승 후기
· 23년 1월 플라이강원 4V314 나리타 → 양양 탑승 후기
· 23년 2월 대한항공 KE 727 인천 → 간사이 탑승후기
· 23년 2월 대한항공 KE 728 간사이 → 인천 탑승후기
· 23년 5월 대한항공 KE 2249 김해 → 타오위안 탑승 후기
· 23년 5월 중화항공 CI 188 타오위안 → 김해 탑승후기
· 23년 8월 진에어 LJ 227 인천 → 후쿠오카 탑승후기
· 23년 8월 진에어 LJ 228 후쿠오카 → 인천 탑승후기
· 23년 10월 베트남항공 VN415 인천 → 하노이 탑승후기
· 23년 10월 베트남항공 VN661 하노이 → 싱가포르 탑승후기
· 23년 10월 베트남항공 VN654 싱가포르 → 호치민 떤선녓 탑승후기
· 23년 10월 베트남항공 VN404 호치민 떤선녓 → 인천 탑승후기
· 23년 11월 제주항공 7C1902 인천 → 삿포로 신치토세 탑승후기
· 23년 11월 제주항공 7C1405 후쿠오카 → 인천 탑승후기
· 24년 2월 아시아나항공 OZ124 인천 → 나고야 탑승후기
· 24년 2월 아시아나항공 OZ123 나고야 → 인천 탑승후기
· 24년 2월 아시아나항공 OZ 743 인천 → 방콕 수완나품 탑승후기
· 24년 2월 아시아나항공 OZ 744 방콕 수완나품 → 인천 탑승후기
· 24년 3월 아시아나항공 OZ 745 인천 → 홍콩 탑승후기
· 24년 3월 아시아나항공 OZ 746 홍콩 → 인천 탑승후기
· 24년 4월 대한항공 KE1177 김포 → 제주 탑승후기
· 24년 5월 진에어 LJ209 인천 → 도쿄 나리타 탑승후기
· 24년 5월 전일본공수 NH 89 도쿄 하네다 → 이시가키 탑승후기




이시가키에서 놀다가 귀국전에 오키나와 본섬 구경도 할겸 국내선으로 오키나와 본섬으로 갔음. 


터보프롭 비행기인줄 알았는데 보잉 737 비행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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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 공항 도착! 


이때는 한국 직항 국제선이 없었지만 지금은 진에어가 취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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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 공항은 전망대가 있어서 이렇게 항공기 사진을 찍을 수 있음 


시간 남아서 전망대에서 사진 좀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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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 공항 가는 국내선 체크인 하러 왔음.


일본 지방 공항 특 :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하고 수하물은 왼쪽에 보이는 x-ray 검사대에 내가 직접 셀프로 맡겨야 된다. 


수하물 띠는 직원이 해주지만, 수하물 붙이는거는 직접 저 x-ray 검사대까지 본인이 끌고 가서 검사 받고 맡길 수 있음 


이 카운터에서는 솔라시드항공이랑 ANA 항공 체크인 할 수 있음. 반대편 오른쪽으로 가면 JAL 체크인이 가능한데, 진에어 취항한 지금은 어떻게 체크인 카운터를 배정했는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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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남단 스타벅스 지점 : 이시가키 공항점 


이시가키 시내에는 스타벅스가 없기 때문에 여기가 사실상 최남단 스타벅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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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단 스타벅스에서 시켜먹는 멜론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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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시가키 공항 출발편 모습임. 


오키나와 나하, 미야코, 도쿄 하네다, 도쿄 나리타, 오사카 간사이, 요나구니 등등 여러곳이 있음. 


생각보다 도쿄 가는것보다 오키나와 나하 공항 가는 항공편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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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이니까 출국심사 같은거 없고 보안검색만 하고 빠르게 에어사이드 구역으로 들어왔음.


에어사이드 구역에서 딱히 머 살거는... 없음. 미리 시내에서 다 선물 사서 위탁으로 붙혀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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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즈코, 탄지로랑 함께하는 ANA 


이때 전일본공수가 귀멸의 칼날하고 콜라보 하던 시절이라 이런 홍보안내방송도 방영되는듯 


아 귀멸의 칼날 콜라보 랩핑 항공기도 타봤어야 했는데 못타본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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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서 비행기 타러 갔음


단거리 노선인데 은근 사람 많이 타더라. 페리 보다 비행기가 빨라가지고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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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내부 모습임


전일본공수 협동체 흔한 모습 

사실 자회사인 ANA윙스 소속 비행기이긴 하지만 편명이나 이런거 다 전일본공수로 나오는데 그냥 전일본공수라고 편의상 말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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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티 카드 인증 


보잉 737-800 비행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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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 공항 출발 준비 완료


단거리여서 그냥 창가쪽으로 배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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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면서 창가에서 풍경 사진 잘 안찍는데, 이시가키 이륙하고 나서 이 풍경은 진짜 멋있어가지고 사진을 찍어놨음


저 산호 분위기 진짜 갬성 좋다. 저 맛에 이시가키랑 미야코지마 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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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 비행하니까 오키나와 본섬 도착! 


먼가 시골에서 도시로 온 듯한 느낌이 들었음. 나하 국제공항 도착! 나하 국제공항 국내,국제선에다가 군용기까지 있으니까 활주로가 엄청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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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 국내선 에어사이드 특 :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처럼 출발하는 사람이랑 도착하는 사람이 에어사이드를 공용으로 사용함.


국제선이 이러면 타기전에 보안검색을 한번 더 받아야되는 귀찮음이 수반되지만, 여기는 국내선이라 그냥 이렇게 해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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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짐 찾으로 이동 


한국어로도 친절하게 적혀져 있으니까 길 잊을 일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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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수하물이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진짜 이렇게 보니까 시골에서 도시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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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레~ 오키나와 


이시가키는 오리소리 였는데, 여기는 멘소레네~ 각 지방마다 사투리가 다른듯 


근데 멘소레 저거는 워낙 유명한 류큐어여서 일본어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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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모노레일로 이동했음.


렌터카나 버스로 이동하기에는 나하 도심부 교통혼잡이 장난 아니여서 ㅎㅎ 


- 후기 간략 

기내식 : 국내선은 의미 없다 ㅎㅎ 단거리인데도 그래도 음료라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탑승 시간 : 약 1시간

출입국 심사 : 이시가키는 시골이라 금방 끝나지만, 오키나와가... 수하물 나오는데 시간 좀 걸림 

가격 : 5/26 국내선 다구간 30만원 + ana 다구간 운임만이여서 진에어랑 합치면 총 항공비 60만원 정도 씀 : 이걸 보고 ANA 국내선 스탑오버는 혜자라는걸 느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