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이 4왕복+아시아나가 4왕복하다가 3왕복으로 줄였는데

어차피 lcc들하고 경쟁도 치열한 노선이라서 4왕복 유지하거나 아니면 댄공 오전편 시간대(10시 10분발)가 환승객 유치용이라 그런지 한국인들 입장에선 느린 편인데 오전 9시쯔음에 하나 추가하는 정도+저녁편 광동체 변경 정도로 가지 않을까 싶음

통합 진에어 인리타도 비슷하게 현재 진에어 운항댓수에서 그대로 또는 1왕복 정도 늘리는 대신 아마 광동체 투입횟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갈듯. 772er에서 333 후기형으로 바뀌면 보유댓수도 4대에서 6대로 늘어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