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갤럼들아 두바이서 바삭바삭하게 익고 있는 중이다. 거 연휴에 이상한 짓 하지 말고 사람도 좀 만나고 놀러도 가라 / 그래놓고 난 두바이서 새 계획 세우면서 집에 갈 준비 중임 ( 알 막툼 아니다 시댕아, 알 막툼은 별장이야... )


여튼 술 먹고 죽는 뻥글항공사 후기로 다시 찾아왔음, 


배경  / 올해, 2025년 비행한 영국항공 일등석 3번이 전부 두바이랑 연결된 ㅈ로 윙스 + 출장용 비행이었으면 이번엔 드디어 휴가를 가기로 했음 업글 바우처 중 한 장이 25년 4월 중에 써야 하는 바우처도 있고 ㅈ로 윙스와 알 막툼에 지친 마음을 해갈하기 위해 고른 목적지가 바로 남아공임 발권은 편도로 영국항공마일 8만 + 세금 200파운드였고 그 마일은 2025년 내내 의전 찐빠 내주신 영국항공이 대신 내주심 ( 20만 +로 2025년 시작해서 탈 때마다 찐빠 내서.. 여전히 5만 이상 남아있음 ㅋㅋㅋㅅㅂ 그러니 찐빠를 내지 말라고.. )


시작은 2025년 4월 11일 암스테르담에서 / 정확히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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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일 내내 먹고 죽어야 하니 라인강을 따라 아침에 건전한 야외 활동으로 시작함 / 8km, km당 5분 아래로 끌어내리는데 성공


여튼 운동 끝내고 기차 타고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함 뒤셀도르프 발 런던행 못 탄 건 공항세가 암스테르담 발 기준으로 10만 이상 차이도 났고 런던 집에 들려서 짐 정리해서 가려면 경유 시간 긴 걸 원하는데 자리가 없더라고 ( 나는 어워드 발권에도 유상 클래스 자리를 맘대로 뺄 수 있는 혜택이 있긴 한데 단 물리적으로 자리가 만석이면 해당 없는 소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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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른 병맛 루트가 ㅋㅋㅋㅋ 독일 자주 들락거려서 갖고 있는 정기권인 도이칠란트 티켓으로 네덜란드 국경 건너서 거기서 스키폴까지 가기로 함 몸은 개고생이지만 ICE나 장거리 열차 타면 100유로 뜯길 걸 아른헴 - 스키폴구간 20유로만 내면 되니까.. 여튼 별 이슈 없이 스키폴까지 입갤 완료 


라운지서 멍 좀 때리다 게이트 감 암스테르담은 아웃 스테이션이라 출발엔 딱히 에스코트 없음 도착은 나오는 날도 있고 없는 날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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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가 다 돼가는데도 쨍한 유럽의 4월 초 / 비행 편은 443편이었고 시차 때문에 현지 시각 21시 40분 출발해서 런던에 21시 30분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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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은 일본식 연어 포케임 ( 일단 주장은 그렇게 한다.. 비행시간 30분 비행거리 231 마일에 기내식 + 풀 주류 서비스 주는 건 영국항공이 거의 유일함 그러니 감사히 받음 / 참고로 김-제가 280마일임 )


여튼 별다른 지연 이슈 없이 집에 와서 하루 자고 히스로 익스 타고 입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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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에 옴 내 집이 알 막툼 ㅈ로 윙스가 집이라는 음해를 하시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러다가 혼나요.. 그런 밥맛 떨어지는 소리는 좀 / 입장 자격 확인하려고 줄 서 있지만 2025년 현시점에서 고닉중 고닉 딱지 달고 있는 상황이라 저기서 나 모르면 신입임, 내 얼굴 보자마자 대기 중인 의전 담당들 와서 인사해 주시고 안으로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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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은 30초 컷 / 애초 저 퍼스트 윙 ( 히스로 5텀 원월드 에메랄드 + 일등석 전용 창구 ) 가 히스로에서 가장 한가하고 친절한 보안검색대임 ( 다른 데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하는데 저기는 아는 직원 만나면 ㅈ목질도 가능함 ) ( 진짜 미어터지는 아침에도 5분 이상 걸린 적이 없고 그나마 그런 시간대에는 난 다른 라인 쓸 수 있음.. )  여튼 아직까지는 다 나를 안다.. 집에 오는 기쁨과 행복한 뽕맛에 취해 콩코드로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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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 입갤하면서 만나는 직원들이랑 가족, 자녀 안부 묻고 인사 나눈 후에 식당으로 입갤 / 자리에 앉으면 딴 사람은 주문받으러 오지만 나는 일단 샴페인 한잔 + 탄산수 가득 채워서 세팅함 


다른 글에서도 소개했지만 여기 샴페인은 https://www.millesima.com/champagne-pommery-cuvee-louise-edition-parcelle-2006.html / 임 전 세계 항공사 라운지에서 주는 샴페인 중에선 저기 싱가포르의 프라이빗 룸과 쌍벽을 이루는 최고가 라인임, 루프트한자랑 콴타스 일등석 기내에서 주는 샴페인이기도 하고 / 내가 평소에 술 한 방울도 안마시지만 여기만 오면 치팅데이가지는 변..명 ( 영국항공이 유일하게 세계에서 최고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게 아마 저게 아닐까 싶음 ㅅㅂ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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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조갯살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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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아를 곁들인 훈제 연어... 그리고 라즈베리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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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은 쇠고기 립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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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레몬, 망고 소르베랑 시리얼 파나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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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끝내고선 테라스에서 애프터눈 티 구경도 좀 하고 어르신들한테 재롱도 좀 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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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은 멈추지 않고 부어줌 12시 전후로 입갤해서 저 때까지 대략 25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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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요청한 대로 17시 반쯤에 카바나 들어가서 한숨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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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비행 같았으면 나오고 저녁 먹고 또 진탕 붓고 게이트 행이지만 제대로 된 장거리 비행이 있으니 25잔 +로 전반전은 마치기로 함 / 카바나 갔다가 테라스로 돌아오니 교대한 내 의전 담당이 커피 가져옴 ( 23, 24년 합쳐서 100회 넘게 내 루틴을 배웠는지 내가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장거리 비행은 1시간 반 전 단거리는 1시간 전부터는 술 주지 말라고 했고 내가 특별히 요청 안 하면 대부분 커피랑 물만 가져오심 ) 여튼 일 좀 하다보니 게이트 정해졌고 태워줄까 물어보길래 뭐 늘상 하듯이 걸어가겠다고 하고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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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로 5텀발 장거리 99.9 프로는 B나 C 탑승동임 ( 380은 100프로 C로 간다 / 0.1프로는 리모트 스팟 재수 없게 걸리면 메인동에서 버스는 탐 ㅋㅋㅋㅋ ) 그래서 일반 고객들은 트레인, 의전 붙는 고객들은 골프카트 태워서 가는데 난 어쩌다 보니 그래도 배 좀 꺼트리려고 항상 지하 도보용 통로로 걸어다니게됨 ( B는 5분, C는 15분 정도 걸림 걸어 댕기면 우스개소리로 콩코드 올 데이 있을 거면 소화시키기 좋은 장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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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B 게이트 45번이었고 도착하니 게이트 담당이 단번에 알아봄 ( 이젠 대충 알게 된 게 / 비행편 마다 GGL 즉 콩코드 카드 홀더들 정보나 숫자는 게이트 매니저한테 통보된다고 함 물론 그래도 알빠노 대충 일하는 애들도 있지만 ㅋㅋㅋ 저 날 담당은 뭐 나름 잘 했음 즉 단번에 알아봤다는 건 나 뿐이었다는거.. 저 날 비행에서 ) 


비행 편 : 영국항공 57편 (BA 57) 

출발지 :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 터미널 5 

도착지 : 요하네스버그 O.R 탐보 터미널 A

출발시간 : 21시 25분 / 21시 18분 

도착시간 : 09시 25분 / 09시 21분 

기종 : 보잉 777-300ER / G-STBN

좌석 : 일등석 / 캐빈 전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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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뉴욕행에서 탄 이후 오랜만에 신기재 입갤함 ( 그 사이 4번은 789 똥차 + 777 비즈니스 플러스 ㅅㅂ ) / 79인치 길이의 평면 침대 + 팔걸이 사이 기준으로 22인치 ( 즉 침대 때에는 더 넓어지는 ) 폭의 좌석임 사실 사진 보고 일등석 보다 비즈에 가깝지 않냐고 말하는 양반들 있는데.. 의외로 스펙은 유럽 내 경쟁사 중 에어프랑스 정도 빼면 크게 후달리는 수준은 아님 


여튼 입갤했음 신기했던 건 77W인데도 1번 도어에 제티 연결을 안 했다는 건데 그 이유는 탑승 직후에 알았음 사무장이 와서 오늘 캐빈 혼자서 쓴다고 안내함 / ( 즉 예약한 사람도 나 혼자 일반적으로 비즈가 만석이면 밀어내기로 최상위 티어들 업글인데 그거 해줄 손님도 없는 즉 비즈도 만석이 아닌 생각보다 꽤 널널한 비행이었다는 거임, 진짜 의외인건 해당 노선은 하루 2데일리 성수기때는 A380 두 편을 쳐넣고도 만석 채우는 노선이라는 건데.. 뭐 그렇다고 ) ( 즉 1번 도어에 제티 연결을 하면 일등석 구역을 통과해서 비즈애들이 탑승하는데 일등석에 나 혼자 뿐이니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없었다는거지 나를 위해서도 더더욱 그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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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승무원 둘이랑 사무장 그리고 기장까지 와서 간단하게 인사랑 잡담 주고받음 술 취하면 말 잘 나오더라.. 맨정신으론 항상 버벅이는데 말이야.. 시작은 당연히 샴페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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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메뉴도 받아 봄 다 실려있으니 원하는 데로 시키라고 하심 ( 내 몸 상태가 그럴 수가 없어서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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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텅 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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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고 당연히 샴페인으로 시작함 샴페인은 로랑 페리에 그랑 시에클 / 그라운드에서 6잔으로 시작 / 몇 병이나 실었냐니 걱정 말라고 리턴 편은 알아서 잘 할거라고 웃음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장거리 타는 날은 콩코드서 저녁은 안 먹음 그래도 비행기서 먹어야지.. 그래서 바로 저녁 먹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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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 / 와이트 섬에서 만든 채소로 만든 어쩌고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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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터 / 훈제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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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 수프인데 너무 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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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은 웨일즈식 양갈비 그리고 로제 샴페인도 마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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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곁들인 크레이프랑, 치즈 플래터까지 해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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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식사 끝내고 화장실 다녀오니 1D에 침대 세팅 마무리 해놨더라 암.. 나 혼자 다 쓸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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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비행이고 식사 끝나니 8시간 정도 남았었음 / 6시간 푹 자고 일어나니 1시간 조금 더 남은 상황이었음, 당연히 아침 먹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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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먹는 루틴대로인 시리얼 + 영국식 조식인데 음.. 별 느낌 없었음 이건 나중에 따로 적겠지만 아무래도 승무원 스킬을 좀 타는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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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입갤.. 


입국은 뭐 패스트 트랙도 있고 해서 별 이슈는 없었음 짐이 항상 늦게 나오는 개 찐빠는 그거 핑계로 마일 뜯어냈으니 긍정적인 일이었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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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그렇게 8일간 1일 1스테이크의 일정이 시작됨 


그라운드 : 에.. 퍼스트 윙 입갤 12시 43분, 보안 통과 12시 47분, 콩코드서 첫 샴페인 12시 50분 말할 게 있음? / 탑승 과정도 정확히 내가 누군지 알고 있었으니.. 문제없었고 4.5/5 정도? ( 0.5는 굳이 따지면 탑승 과정에서 약간의 찐빠가 있긴 했음 ) 


라운지 : 콩코드는 집임 씨댕들아 알 막툼은 집이 아닌 고시원이고 ㅅㅂ 병당 200파운드짜리 샴페인을 수십 잔 부어주고, 비행기까지 멀쩡히 태워주는 거만 해도.. 음식도 괜찮아 5/5 임 ( 콩코드 내의 시설 문제 등은 하루 이틀도 아닌데 뭐 .. ) 


비행기 시설 : 뭐 분명 이게 중동 놈들이나 이런 최상위 티어 비하면 기재가 후달리는건 맞음 퍼스트보다 비즈니스 +에 가까워 보이는 건 사실임, 비행기 내의 별다른 시설이나 차별화된 특성은 없음 비즈나 일등석이나 다만 그걸 떠나도 위에서도 적었지만 수치만 놓고 보면 그렇게 형편없는 자리 아님 컨셉 자체가 요상하게 느껴질지언정 비즈니스 따리 들하고 비교할 자리는 아님 3.5/5


기내식 : 저녁은 괜찮았음 수프가 좀 짜긴 했는데.. / 다른 메인들이나 디저트는 문제없었음 술은 뭐 사랑이지.. 그랑시에클 23잔 로제 6잔 마심 / 조식은 맛이 없었다기 보단 승무원의 스킬이 조금 뉴비가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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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에 홍콩 - 런던에서 먹었던 영국식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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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행의 영국식 조식 


사진에서 보면 보이겠지만 같은 조식이지만 DP 등의 차이가 확 남 / 지인들한테 슬쩍 떠보니 ( 저 항공사 승무원인 ) 아무래도 나이 든 베테랑들이랑 뉴비들하고 저런 차이가 크다고.. 말하더라 승무원이 뉴비라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차라리 정확히 명시해 주는게 좋다고.. 친구가 말하더라 / 여튼 전반적으로 조금 아쉬운 아침이었음 


저녁 4/5 ( 수프가 좀 짠 거 빼면 괜찮았다. )

아침 3/5 ( 맛은 그냥저냥, DP 등은 좀 실망 ) 

음료 5/5 (그랑시에클이 일본항공의 살롱이나, ANA의 크룩 같은 초고가 샴페인은 아님 하지만 내가 그걸 2, 30잔 병으로 4, 5병을 혼자서 해치울 수 있을까? ㅋㅋㅋ 참고로 살롱은 병당 100이 넘지만 비행기당 1병 실린다.. ) 


승무원 : 내 또래 여자 둘이었고 수다 떠는 거 좋아하고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했음 전반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승무원이었네 ( 잡담이라 수다 떨기 좋아하고 다양한 부분에 대한 대화.. 등등 ) 서비스 역시 조식 세팅이 조금 뉴비스럽다는 거 빼면 충분히 좋았어, 사무장이나 기장도 친절하긴 했는데 굳이 따지면 그 양반들한테 직접적인 서비스를 받는건 아니었으니 굳이 평가에 포함할 이유는 없겠지 4.5/5 


전반적인 평가 4.5/5 : 어찌되었건 난 지금 시점에서 저 회사 고객 순위로 최상위 피라미드에 있음 그에 걸맞는 그라운드, 기내서비스를 받았음 즐거운 비행이었고 이게 2026년 이후에는 힘들거 같다는게 아쉬울 따름임 


스압 읽어줘서 고맙다. 두바이 ㅈ나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