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때문에 오랫동안 드릴 말씀이 없었는데, 마침 알려드릴 정보가 생겨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항공기 갤러리에 썼었는데, 망했으니 이곳으로 오라고 알려주신 분이 있어서 지우고 이곳에 다시 씁니다.
마지막 비행 후 앱의 등급 표시는 바로 바뀌었으나 이후 소식이 없어서, 기념품은 언제 보내주는지 궁금하던 참에 2656으로 시작하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며칠 지난 후, 기다리던 우편물이 왔습니다. (우표와 받는이 스티커는 제거하였습니다)
봉투 안에는 3가지가 들어있습니다.
MMC 종이를 열면, 그 안에 카드와 짐표 2개, 그리고 MMC 혜택 안내지가 있습니다.
MMC 회원용 전화번호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흰 봉투 안에는 MMC를 위한 마지막 비행편이 적혀 있는 편지가 있습니다.
KE 카드를 열면 YBM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의 왕복 비지니스 업그레이드 쿠폰이 있습니다.
MMC용 번호에 전화를 거니 10초 채 안되어 연결되었고, 다음 두 사항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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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마지막 비행편을 새긴 기념품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A1. COVID-19 전에 드렸었는데, 이제 중단되었다. 기념패 같은 것이었다
Q2. 업그레이드 쿠폰을 두 장 준다고도 들었다
A2. 1M일때 1장, 2M일 때 두 장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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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대단하십니다. MM 굿즈가 항상 궁금했는데 대단하시네요. 실례가 아니라면 얼마나 걸리셨나요?
와
멋있어요ㅠㅠㅠㅠ
와.. 대단하십니다 ㄷㄷ..
부럽다.MMC되면 사람취급 해주겠지요?
1. 저도 MMC 굿즈가 항상 궁금했었기에 정보를 공유해 드렸습니다. 2. 30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3. 사람 취급... 인지는 모르겠으나 예를 들자면, 여정 중에 방해 받는 것을 싫어해서 탑승할 때 이 부분을 부탁드리는데, 내릴 때까지 제가 먼저 서비스를 요청하지 않는 한 적절하게 모른 척 (멍때리며 깨어 있을 때만 기내 서비스 제공, 자거나 일하고 있을 때 기내 서비스로 방해하지 않음) 해주셔서 마음이 매우 편합니다. 이 부분은 MMC 되기 전에도, 심지어 MP 이전에도, 센스있는 승무원분이 저의 캐빈을 담당해 주실 때는 신경 써 주셨던 부분이었습니다만, MMC 된 다음에는 어느 승무원분이든지 항상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