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내수시장이 미국에 비해 작다보니까 아시아 - 캐나다 - 미국 환승장사 할려고 많이 취항하는 듯서울/도쿄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오사카 - 밴쿠버/토론토까지 취항할 예정이면부산/나고야 - 밴쿠버도 취항할려나?
근데 다른 의미로 둘 다 비슷한 항공사지.. 승객 입장에서 최악의 항공사 ㅋㅋ;;
그래도 Secondary city에서는 저렴하고 환승도 편해서 꾸준히 타주는 항공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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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 환승수요까지 영끌할려고 하는 듯
A350neo, ㅇㅇ(121.143)//김해신공항 때 수요조사는 벤쿠버 등 각 도시로 가는 직항수요만 가지고 한거긴 한데, 미국 환승까지 고려해도 생길지는 잘 모르겠음
대한항공이든 미국 빅3든 부산 - LA를 만들 확률은 낮아보임
미국 환승장사로 표 잘풀긴하던데 - 나의 디씨 앱에서 작성
에어캐나다 입장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긴 함
그치 수요가 미국에비해서 없으니까 - 나의 디씨 앱에서 작성